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소요
말이 짧아. 짧고 말고.
말이 짧아. 짧고 말고.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0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November 23, 2007
View calender
2007.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3
Nov
2007
방금 번개와 천둥이 거의 동시에 쳤다. 필시 땅에서 가까운 하늘 어딘가에서 온 것이리라.
PM 05:52
무섭잖아
me2
0
Comment
아, 다시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PM 04:55
me2
0
Comment
그러고보니 몇 달 전 집에서 팬케익을 구워서 먹다가 목 막혀서 켁켁 거렸던 것 같다.—;
PM 04:54
me2
0
Comment
어쩌면 저
팬케익
의 소박한 맛 역시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미각만의 기억일지도. 분명 빈정이 상할 것이다.
PM 04:54
me2
0
Comment
언제 그런 걸 먹어봤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미각은 뭔가 굉장히 맛있는 와플 맛을 기억하고 있다. 덕분에 와플을 먹을 때마다 빈정상해 하곤 한다.
PM 04:52
me2
0
Comment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은 생크림, 메이플 시럽, 딸기, 바나나가 얹어진 팬케익. 소박하기도 하다.
PM 04:49
me2
1
Comments
1
거의 현실도피 모드. 줄창 먹고 싶은 음식들을 생각하고 있었다. 아,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PM 04:49
me2
0
Comment
왜 전화하는 데마다 오늘 쉬는 날인것이냐!
PM 04:13
일을
미뤄둔
자의
최후
me2
0
Comment
시야가 흐릿하니 눈에 뵈는게 없구나. 언제는 안그랬느냐마는.
PM 04:05
me2
0
Comment
이 맘 때가 되면 좀 센치해지기는 하지. 사실 그보다는 유치해지는 것일지도.
PM 02:44
아
일하기
싫다
me2
0
Comment
핏기 없는 하늘, 몸 주위를 맴도는 담배 잔향, 뻐근한 가슴. 겨울이구나.
PM 02:44
me2
0
Comment
More
Back to top
소요
is sharing
80
stories with
10
people since March 27,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