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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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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가끔 머리를 드릴로 뚫어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좀 심한가? PM 08:41
처음으로 졸다가 종점까지 가봤다 PM 08:40
뭔가 취직이 걱정되어 조언을 구한다. 현숙님과 탕. 현숙님은 잘 나가는 직장인, 골드미스, 한 직장에서 오래 있는 걸로 유명. 그러나 나보고 취직하지 말라고 한다. 탕은 … 그냥 취직에 대해 별로 아는 게 없다. AM 01:01
용기를 갖자~ 취직 안 하고 먹고 살기 위해 내게 필요한 건 용기와 노력~ ㅎㅎ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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