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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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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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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아 오늘 김탕하고 진짜 놀고 싶었는데!!!!!!!!!!!!!!!!!!!!!!!!!!!!!!!!!!!!! PM 11:17
잔고가 줄어가는데 아르바이트는 어찌 구해야할지 모르겠고 이번 학기는 과외처럼 규칙적으로 시간내기도 힘들다. 먹을 걸 조금씩 줄인다. 쫌 우울하다. PM 07:31
오늘도 아쿠 싱크와 도시락을 먹으며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 미치려면 비빌 판을 잘 골라야 예쁘게 미칠 수 있다. AM 01:07
문학 숙제 하고 프린트 하나 읽고 자야지 했는데 문학 숙제만 했는데 한 시야 그래도 프린트를 읽어야지 안 읽으면 내일 다 못 하는데 그럼 또 내일 모레도 못 하는데 그럼 AM 01:02
학교 미용실이 좋은 이유는 잘라달라는 대로 잘라주기 때문에… 언니들이 시중드는 미용실 가면 뭐라고 말을 해도 같은 스타일이 나온다. 정말 뭐라고 말을 해도 유행하는 스타일이 나와. AM 01:01
가끔 주변에 천재와 같은 사람들이 보인다. AM 12:58
반론하며 변증법적으로 이론을 점점 더 발전시켜 나가는 두 학자를 본다. 그들은 매우 총명하고 지적인 기지가 넘치며 진정한 학자와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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