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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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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8, 2009 다음날
28
Apr 2009
친구들에게 글을 보여주면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걸 아주 불편하지 않게 잘 말해준다. 그게 정말 신기하다. PM 11:10
괜히 오래 고민했더니 열시간 정도 들여서 더 뻔한 글이 나와버렸다. 흑. 이미 원본보다 해석이 유명한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 건 너무 힘들어.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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