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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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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사소한 거에도 화가 나는 거 보면 요즘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다 PM 11:16
식탁에서 스테이크가 녹고 있음. 빨리 녹으라고 스폰지에서 본 대로 접시도 하나 올려놨다. PM 07:30
사지 않고 구경만 하다가 이제는 사는 게 오히려 구경을 방해할까봐 구경이 습관이 되버린 물건이 몇 개 있다. PM 07:22
개인의 자기 부정을 자양분으로 먹고 크는 사회는 PM 07:21
나이 먹는 게 행복해야 … PM 07:19
서울비, 탕~ 책 잘 받았어요!!! ㅋㅋㅋ 읽고 싶으면 말하세요 우리 돌려읽어요~ PM 07:14
아빠의 골프채는 싫었지만 엄마의 골프채는 좋다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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