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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공감하는 글쓰기에서는 언어와 내 생각이 만드는 엇나감을 즐길 수 있는데, 논리적 글쓰기에서는 언어가 주조하는 내 생각이 자꾸 다른 사람의 단어에 대한 지식과 혼란을 일으켜. 논리가 갖는 파워는 이 지점 … PM 10:20
정치인들이 만드는 다큐는 이래서 싫어. 원하지 않는데 쓸데 없이 고양시키는 이 불쾌함. 이게 불편한 진실이다. PM 10:17
서울은 통화하다가 2초 정도 졸더니 꿈을 꿨다고 했다. PM 10:16
생명과학 시간에 인간이 지렁이나 곰보다 뭐가 낫냐고 말했다가 어이없다는 반응을 샀던 기억이. -_- . 삶에 대한 가벼운 긍정이 유행하는 지금 일본의 대중가요가사..내가 듣는 쿠루리나 Going underground나 냉소주의가 동기화되면 얼마나 무서운지 도서관전쟁.. PM 10:14
자유, 미의식에 대한 싸움, 내가 느끼는 것이 내 것인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 이론적 동일함과 현실적 불가능성, 정당화 PM 10:11
사진 공개, 빙점의 대화, 인간 본성, 루쉰, 중국 대중의 동일시, 구경꾼들과 처형장 PM 10:10
역시 지구온난화는 신종교라고 부를 만해. 그 호소력과 북극곰의 눈물과 행동주의자들을 촉발하는 프레이즈들… A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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