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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살았다'는 것은 기교인 것 같다. 기교를 따라가기 위해 내적 상관성 … 이런 거는 평생에 걸쳐 채워야할 듯하다 ….. 퀵마우스라 …….
PM 11:4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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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은 처음으로 '고료'라는 걸 받아보고, 처음으로 지원했던 문학상에서 떨어진 날이다. 여러모로 느낀 게 많아 가슴이 뻑적지근해지는 것 같았다.
PM 11:36
초경한
것
같았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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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손가락 움직이는데 글이 써지다니; 이런 걸 썰 푼다고 하는구나;;;;;;;;;; -..-…. 꼭 나쁜 뜻일까 …
PM 11:3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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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다 여기
PM 10:1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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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부침개
와 맥주를 …
PM 09:54
허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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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모든 분야가 두루 다 재미있다.
PM 06:17
사회학
경쟁
안
세서
행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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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은 자기 먹을 것만 아니라 남 먹을 것도 걱정해주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PM 06:0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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