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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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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입이 살았다'는 것은 기교인 것 같다. 기교를 따라가기 위해 내적 상관성 … 이런 거는 평생에 걸쳐 채워야할 듯하다 ….. 퀵마우스라 ……. PM 11:41
5월 19일은 처음으로 '고료'라는 걸 받아보고, 처음으로 지원했던 문학상에서 떨어진 날이다. 여러모로 느낀 게 많아 가슴이 뻑적지근해지는 것 같았다. PM 11:36
그냥 손가락 움직이는데 글이 써지다니; 이런 걸 썰 푼다고 하는구나;;;;;;;;;; -..-…. 꼭 나쁜 뜻일까 … PM 11:31
콩나물 부침개와 맥주를 … PM 09:54
사회학 모든 분야가 두루 다 재미있다. PM 06:17
서울은 자기 먹을 것만 아니라 남 먹을 것도 걱정해주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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