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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세르주 갱스부르 이런 아저씨들.. 우.. 이제 나도 느끼는 나이가 되었군 AM 02:59
10
Feb 2012
순두부찌게를 먹는데 mgmt가 나왔다. 오후의 노동요 PM 02:46
9
Feb 2012
내 심장에 칼이 꽂히면 뽑고 약발라줘요 PM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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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감정이 엄습해 올 때는 기분 탓.. 이 아니고 호르몬 탓인걸 100%확신하는데. 확신한다만. PM 03:23
제인 버킨이 내한공연을 한다는 4차원적 소식을 접하고 스타일리시한 언니오빠야들 출동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맨 앞 줄에는 3,40대 여자연예인들이 즐비하겠지 PM 02:47
8
Feb 2012
오늘의 달은 한 달 전 그 달이었겠지. 익숙한 크다란 노란 달. 고개를 쳐들고 올려다 보지 않아도 되는.. 잔잔한 PM 11:11
내가 요즘 자기한테 소홀하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요즘 모두에게 소홀하니까. PM 10:35
잠수같은거 좀 하고싶다. 영화, 책과 함께 전망 좋은 인터넷 안되는 호텔에 감금시켜달라. 밥도 맛있는걸로 잘 챙겨주고. 내가 원할 땐 놀아주고 PM 10:32
me2photo
예쁘다아.. PM 03:58
파격적으로? 응원하자고 한 행동이 이런 물의를 끈임없이 낳고 있으니 그녀는 지금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꿋꿋한 의사표명을 이미 하기도 했지만 논란을 놓고 있는 것 자체가 그녀를 끝없이 희롱하고 있다는 걸 왜 시시비비만 가리는 인간들은 모르고 있는걸까. AM 11:14
7
Feb 2012
지들은 구린짓 할 건 다 하면서 말로만 아오 나 진짜. 트위터를 보지 말아야 하는데 괜히 도토리묵비빔밥 잘 먹고 혈압 오르네 PM 11:29
정월 대보름. 다음 날 밤 PM 11:19
산자락 동네엔 도토리요리점이 있는 법이고 대개는 맛있는 법이지. 맛난 묵비빔밥을 먹었다. 모든메뉴 다 맛봐주겠어 PM 11:17
(적당한)분노는 나의 힘. 투쟁력 돋네 PM 01:28
movie
볼 만 함. 내전현장을 휘젓고 다니는 락스타 같은 보도사진가들을 보는건 껄끄러웠지만. 그걸 그들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고 영화적으로도 결국 진중하게 잘 녹여냈자. 유명한 독수리-어린아이 사진도 다뤄짐. 작가들의 실제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AM 10:54
이런 뉴스 참 좋구나 AM 09:50
6
Feb 2012
생물학적 완성도 높은 나는 그냥 닥치고 있자 PM 10:22
me2photo
깡통만두는 내가 좋아하는 광화문 평안도 만두같은 스탈이고나. 굿 P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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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미쵸 빵터짐 PM 05:36
성북동 테이크아웃드로잉 문 닫았더라. 마이 아쉬움 PM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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