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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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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블로그 스킨 바꿈. 심플의 극치임은 다를바 없음.

오후 11시 9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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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연체했다구 지x해댄 카드 오늘 해지해 버렸다. 붙잡기는 또 질기게 붙잡드라. 잘 들리지도 않는데. “그냥 해지 해주세요”를 네번은 말한듯.

오후 10시 2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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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달렸을뿐 좋은것도 나쁜것도 정해진건 없는거지. 그저 좀 아쉽고 불편한 얄팍한 심사 때문이지. 여기가 천국이라면 거기는 그저 현실일 뿐 지옥은 아니고. 부서장들간에 밀고 당기기 중이라는데 우리부장님이 질건 불보듯 뻔한 일. 받아들이자.

오후 9시 21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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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교환 당하는 기분?! 문제는 적지로 들어간다는 거.

오후 2시 3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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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몸이안좋다고 결근 급 월차 낸 사람 부럽다. 비가와서 나오기 싫었던거 아닐까 하는 나스러운 추측

오후 1시 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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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봤는데 모르긴 몰라도 이상적인 아버지인 것 같다는. 그 점은 참 멋있구나

오전 10시 5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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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쥐랄 옆차기의 교과서적인 자세.. [20] 똘이아빠님 추천 67

오전 10시 47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