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백만년만에 블로그 스킨 바꿈. 심플의 극치임은 다를바 없음.
오후 11시 9분 (Seoul)
-
- 1
- metoo
지난달 연체했다구 지x해댄 카드 오늘 해지해 버렸다. 붙잡기는 또 질기게 붙잡드라. 잘 들리지도 않는데. “그냥 해지 해주세요”를 네번은 말한듯.
오후 10시 20분 (Seoul)
금융생활
-
- 2
- metoo
마음먹기 달렸을뿐 좋은것도 나쁜것도 정해진건 없는거지. 그저 좀 아쉽고 불편한 얄팍한 심사 때문이지. 여기가 천국이라면 거기는 그저 현실일 뿐 지옥은 아니고. 부서장들간에 밀고 당기기 중이라는데 우리부장님이 질건 불보듯 뻔한 일. 받아들이자.
오후 9시 21분 (Seoul)
꿈의조직에서 현실조직으로 인사이동 예정 빅딜의 희생양
-
- 0
- metoo
포로교환 당하는 기분?! 문제는 적지로 들어간다는 거.
오후 2시 35분 (Seoul)
동료 디자이너 오늘 저녁부터 금식 철야 기도 들어간데 크하
-
- 2
- metoo
오늘 몸이안좋다고 결근 급 월차 낸 사람 부럽다. 비가와서 나오기 싫었던거 아닐까 하는 나스러운 추측
오후 1시 0분 (Seoul)
부러움
-
- 5
- metoo
우연히 봤는데 모르긴 몰라도 이상적인 아버지인 것 같다는. 그 점은 참 멋있구나
오전 10시 57분 (Seoul)
서울시교육감 선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