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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Oct 2010
미투데이 선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오랜만에 들어와본다.나도 소리치고 싶다.아~ 답답하다!!! PM 11:26
1
Nov 2008
너무 졸리다 PM 03:03
29
Oct 2008
모두들 지금 모하시나요~ ㅡ.ㅡ 후… 다들 잘 있는가요? PM 12:31
오늘은 회의가 있는 날. 왠지 회의 하면.. ㄷㄷㄷ 한다. 요즘… PM 12:30
28
Oct 2008
Programming은 재밌다!! ^^ PM 05:00
분명 어렵지 않은 그냥 그런 프로그램. 언제부터 내가 이런 걸 어려워 했는가… 기운내자.. PM 05:00
4개월 정도 정체 상태인 것 같다. 지금 하는 것은 분명 문제 풀이. 해법을 찾으면 된다. PM 04:54
21
Jul 2008
집에서 자고 싶다. AM 08:51
시간이 효율적이지 못하고, 내 스스로의 계획을 세우기도 힘들다. 가족과 나의 여자친구에게도 너무나 미안하다. AM 08:51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분야도 분명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너무 잦은 출장으로 인해, 몸도 축나고, 너무 지친다. AM 08:51
응용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단지 제어프로그램과 응용프로그램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싶다. AM 08:40
8bit micom 이 나의 뇌속을 지배하면 안된다. 나의 꿈이 흐릿해지면 안된다. AM 08:40
내가 생각하던, 내가 꿈꾸던 나의 미래는 무엇인가. AM 08:39
다른 업무, 다른 생각. AM 08:39
일년도 훨씬 지나다니.. 놀랍다. AM 08:39
17
Jun 2007
형이 영국에서 돌아온다. 5~6년 만에 완전히 한국행을 결심한 것 같다. 형의 결심이니 난 무조건 찬성이다. 다만, 외국생활보다 국내생활이 더 행복해야 할텐데… PM 11:07
6
Jun 2007
이상하게 피곤한 요즘. 쉬고싶다. 너무 피곤해… PM 11:22
28
May 2007
회사업무로 토,일 연속 출근. 지금도 할일이 쌓여 아마도 밤샘하지 않을런지.. -_-; 이런 생활은 접자; 제발;; AM 12:59
27
May 2007
가고 싶은 회사가 생겼다. “애자일 컨설팅” 최소한의 시간에 최대 효과의 업무를 실천하며,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지원하는 회사. AM 11:43
17
May 2007
“person with a natural sense of algorithm” P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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