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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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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11
13
Apr 2011
훈훈한 날씨가 되어버린 요즘. PM 01:29
24
Mar 2011
치열하게 살았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현실에 순응하며 수동적으로 살아가는게 편하다는 것을 알아버린 시점부터 인생이 편하지만 무료해져 버렸다. AM 02:19
17
Mar 2011
봄이 온 것을 제일 먼저 느끼는 건 역시나 몸이구나. PM 01:43
15
Mar 2011
뱃속에서 저녁에 먹은 족발이 뛰어다니고 있어 ㅠㅠ AM 01:34
헉! 영접하옵나이다. AM 12:47
2
Mar 2011
김과장 모드 PM 09:56
24
Feb 2011
DivX 플레이어를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HTPC로 급선회. 하지만 예산이 문제구나. PM 01:25
22
Feb 2011
술 마실 수 있게 되자마자 술 약속이 줄줄이 잡히는구나. AM 12:10
21
Feb 2011
이제 완연한 봄. PM 04:28
12
Feb 2011
미투가 짜증나기 시작했어. 꼴보기 싫은 인간은 안봤으면 좋겠는데 미친이 미투하니 그 인간 얼굴이 자꾸 올라오네. AM 01:17
9
Feb 2011
화장실에서 이어폰도 안끼고 영화보는 그대는 뭥미? PM 04:11
7
Feb 2011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출근하기 싫어!!!!!!!!!!!!! AM 01:17
5
Feb 2011
연휴내내 요양한답시고 방콕모드. 바닥에 늘어 붙는구나. PM 10:52
30
Jan 2011
가출했던 왼쪽 쌍꺼풀이 돌아왔다 ㅠㅠ AM 10:41
26
Jan 2011
뼈를 깎는 노력이란 무엇인지 확실하게 체험했다. PM 04:49
10
Jan 2011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그룹웨어 수준이 되면 모르긴 몰라도 불편한 면이 있어. PM 07:56
9
Jan 2011
깐데 또 까면 어쩌죠? PM 09:23
7
Jan 2011
아무래도 치열이 틀어지는게 사랑니때문인가 싶구나. 이거 그냥 확 뽑아야 할까? AM 11:22
4
Jan 2011
쉐따 빡쳐. P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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