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
Jan 2009
빅뱅 승리의 뮤직비디오를 봤다. 승리는 고등학생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야한거 아닌가? 그것도 본인이 직접 뮤비에서 연기를 하던데 말야…ㅡㅡ; PM 05:48
1
Jan 2009
역시 새해…공원 나가서 석탄에 구워먹는 삼겹살이 어울리는 날이다. 저녁 겸 후식 비슷하게 먹은 떡국도 있기는 하다. PM 10:35
27
Dec 2008
벌써 12월 마지막 주일. 와우, 시간 정말 빠름. 으아~~~~내 시간 돌리도~~~~~ PM 03:10
23
Dec 2008
쩝…대부분의 상황이 최악으로 가는구만…내년이 기대된다. ㅡㅡ; AM 11:10
16
Dec 2008
분명히 책임 질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닌데도…책임자라고 큰 소리리 빵빵치면서 본인을 통해 일하라는 사람. 일이 잘 못되면 결국 내가 책임지는 걸 아니까…그러는 것이겠지? AM 10:04
14
Dec 2008
12월은 정말…너무 바쁘다. AM 12:50
6
Dec 2008
이하나 귀엽네…페퍼민트, 가수들 나와 노래하는 것 보다, 이하나가 말하는 시간을 더 열심히 보게 된다. 어설프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운걸 뭐. ^^ AM 02:57
29
Nov 2008
정말 바로 앞 길을 어떻게 가야할 지 모를 때…갑갑하네… PM 11:22
28
Nov 2008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은 분명히 많이 하는데…아무리 싸게 팔아도, 내게는 돈이 없구나. 아 슬프도다. AM 05:11
26
Nov 2008
환절기만 되면 발생하는 가래와 기침. 이놈들 정말…ㅡㅡ; AM 10:22
14
Nov 2008
수능을 본 뒤 나오는 이런 저런 게시물들. 수능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94년이니 14년이나 지났지만, 그 순간, 그리고 합격자 발표의 순간, 그리고 나를 바라보던 많은 이들의 눈빛, 등등…많은 것들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단 한 번의 시험. 너무 많은 경험. AM 04:08
4
Nov 2008
컴퓨터를 매일 쓰는 작업을 하다보니..자꾸 손목이 아퍼. 아대를 사야할까. PM 09:07
2
Nov 2008
오늘로 섬머타임 끝~! 여름 안녕~~~ AM 12:14
23
Oct 2008
동성애 결혼 합법 문제 때문에, 캘리포니아가 시끌벅적하다. 크리스찬으로서 정말 지혜롭게 선택하고 말해야 할 때안 듯.. PM 01:09
15
Oct 2008
10월 15일 수요익 새벽 4시 30분. 우리 아이린이 태어났어요. 조금 작지만, 이쁜 모습을 하고 태어난 아이린. 아우 귀여워. PM 02:16
13
Oct 2008
Fireproof 보고 왔음. 그래도 이정도면 뭐. 스토리의 연결이 부끄럽지는 않았다. PM 10:45
12
Oct 2008
토요일에 밤새서 일하는게 거의 습관처럼 고정되어간다. 아…괴롭다. AM 06:08
9
Oct 2008
LA살게 된 지 약 4년 만에 처음으로 Getty villa에 놀러간다. 그런데, 카메라 충전기 찾을 수가 없다. 이런..ㅡㅡ; AM 11:35
8
Oct 2008
일하는 곳의 PC가 바이러스랑 친구를 했다.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했건만…쯔쯔…역시 맥이 좋아. 사랑해 맥. PM 03:26
임신한 애 엄마가 자꾸 배가 커지는 것은 그렇다 쳐. 근데 왜 남편까지…흠.. AM 01:44

Follow RSS spdlife is sharing 25 stories with 4 people since October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