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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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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뭐 이상한 포스팅을 해놓은걸 보고 급 삭제. 헐. 13 hours ago
젠장 초콜릿은 먹는 거라서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라고 말도 못하잖아 16 hours ago
좋아하는 사람이 외롭단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안생겨요 드립을 마구 치는 걸 보면 마음이 매우 좋지 않다. 16 hours ago
내가 아는데 남이 모르는건 걍 쓸모없는 지식이거나 틀린것 12/02/13 15: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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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분명 열심히 먹었는데…배고프다 12/02/12 22:48pm
자꾸 아프다보면, 아물기도 하겠지. 12/02/07 22:58pm
어려운 말 어렵게 하는 거 싫다 12/02/05 20:19pm
내가 일하는데 감히 날씨가 좋아? 화창해??? ㅡㅡ 12/02/04 12:57pm
사랑 없으면 죽는다 앵앵거리고, 연애가 끝나도 그걸 붙잡고 놓아주지못한채 지지부지하는 사람들을보면 참 아침부터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그렇게 허비할 정신에 자기를 좀 더 가꾸고, 경력을 쌓고, 실력을 키우는게 낫지않나? 12/02/04 10:06am
오뎅국물에 소주가 아쉽다. 도가니 퐁당퐁당 넣어서 청하랑 뙇!! 12/01/31 20:09pm
니가 사람을 만날때 얼마나 속으로 재는지 길고 짧고, 있고 없고, 배우고 못배우고, 얼마나 계산하고 두드려대니? 그치만 몸은 단순하잖아.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얼마나 순수하냐! 12/01/31 11:09am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는걸 안다. 삶의 무게도, 삶의 책임도 전부 다 각자의 몫이라고. 하지만 때로는 기억해주길 바란다. 당신 곁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손 내밀어 우리를 찾는건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있다는걸 기억해줘서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12/01/31 02:34am
삶에 찌든 정도는 포스팅 갯수만 봐도 알수 있겠다 12/01/31 00:47am
이건 뭐… 청소년은 아프고, 청춘도 아프고, 중년도 아프고, 장년도 아프고, 노년도 아프고… 12/01/29 11:49am
혼자 하는 건 약속이 아니다. 12/01/24 17:43pm
나도 초 미녀였으면 좋겠다 12/01/24 14:28pm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12/01/23 01: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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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01/23 00:41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 12/01/23 00: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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