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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Aug 2009
Testing.. AM 11:05
18
Aug 2009
DJ.. 고마웠습니다. 부디 편안하게 지내시길.. PM 10:34
14
Aug 2009
으아~ 여행을 다녀오니 피곤하구나 ㅠ__ㅠ PM 08:01
10
Aug 2009
인천 세계도시 축전을 다녀와서 느낀 점은.. 돈내고 쇼핑몰 다녀온 기분이랄까요.. 그 땡볕 아래에서 고생하고 있는 각 대학 자원봉사자들이 불쌍하더군요.. 우리학교에서도 자원봉사를 명목으로 수많은 애들 끌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쩝.. 교육부.. 잊지않겠다.. AM 11:54
9
Aug 2009
혹시인천세계도시축전오시려는분들계신다면.. 오시지말라고단호히말씀드리고싶어요!!!! ㅠ_ㅜ PM 01:13
2
Aug 2009
피서를왔는데…더개고생하고있네요..ㅠㅠ PM 12:19
31
Jul 2009
으아~ 이 찜통더위에 전화까지해서 문의까지 하고 갔더니.. 그런제품은 시중에 존재하지도 않는단다.. 그래서 내가 친히 네이버 검색해서 그런제품을 보여드렸다.. 휴.. 전문딜러가 나보다 더 몰라 ㅠㅠ PM 01:08
30
Jul 2009
아옳옳~~~ 오늘은 정말 나른, 피곤한 하루네요.. 이유가 뭘까요? AM 10:52
29
Jul 2009
요즘들어 부쩍 인디음악에 관심이 쏠리네요.. 알고 계신 밴드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PM 01:19
오늘 점심은 비빔국수!! 날 더운날은 매콤새콤한게 제일이라지요^~^ AM 11:37
고민끝에 새로운 닉네임을 정했다 ^^ AM 10:58
은하수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히치하이커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0:55
나도이제미투전문가~^^ AM 10:08
3일만 버티면 자유구나!! AM 09:33
28
Jul 2009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난후.. 어쩌다 메뉴판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메뉴 밑에 쥐콩만하게 쓰여 있는 ' 소고기, 미국산'…… 커헉!!! PM 01:53
The time has come.. IT'S LUNCH TIME BABYeeeeeeeeeeeeeeh!!! AM 11:15
인기있는 책들은 도서관에 붙어있질 않는구나 ㅠㅠ AM 10:26
25
Jul 2009
오늘도 혼자 차우를 감상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국산과 외산 공포 영화를 두루 섭렵하고 있는건가.. PM 08:16
24
Jul 2009
결국 ㅎ혼자영화보러왔군요…블러디발렌타인..누구보다즐겁게시청해주마… PM 05:39
우와 드디이퇴근시간^~^ 하늘도아셨는지 비를그쳐주시네요^——-^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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