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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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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10 다음날
22
Jul 2010
언젠가 한번 말한 적이 있지만, 서로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던 사이가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변해 자신의 입장부터 주장하고 나선다면, 아무리 견고한 사이라해도 깨지기 마련. 한번 깨진관계는 오공본드나 믹스앤 픽스를 사용해 다시 붙인다 해도, 깨어졌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PM 10:50
아 십라. 나한테도 초상권이 있거등? P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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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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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님. 너 오랜만이다. PM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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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사는 사람들 아무나 여기 오고 싶으면 와도 돼. 멋진 오빠가 기다리고 있어. PM 07:55
혹시 바이러스 이름이 믿음과 신뢰가 아닐까? PM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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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 한바탕 작렬. 동남아 돋네.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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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가 난무하는 것도 아니고, 꽤 재미있고 몰랐던 공연 정보 소식을 가져다 주어서 나름 재밋게 보고 있었는데 연속되는 twi2me에 이미지 한큐에 버리는구나. SNS를 잘 쓰고 싶으시다면 좀 더 편한걸 찾지 말고 각각의 개성 살려 운영할 생각을 먼저했으면 좋겠네요. PM 06:02
30분 남았다. 209호 접선 장소와 시간을 말해다오. 동네에서 그냥 찍찍 스레빠 끌고 만날거니 안식고 나가도 되겠지? 나 맥주 5000기가 마실꺼야.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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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강감찬 하고 을지문덕 돋는데 이 페이지에 있는거 왼쪽 (0.0) 값부터 오른쪽 아래로 쭈욱 드래그 해 내려와 다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나 해버릴까? 텐바이텐? PM 05:11
헐!!!! 만취 레미 무송필 홍대 도마뱀 불났대!!!ㅠ_ㅠ 여기도 없어지고, 여기도 없어지고, 집앞에 수퍼도 없어지고, 고깃집도 없어지고, 횟집도 없어지고, 아놔. PM 05:03
화니야 니 오른쪽 끝에 있는 여자. 설정 쩐다.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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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신 오리대마왕 다즐링 다 죽여버리겠어. PM 03:55
나 역시 하루 평균 대여섯개 친신중 한 큐에 수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좀 지켜보고, 무조건 미친수 늘리거나, 나이 두배해도 내 나이가 더 많은 꼬꼬마들이 반모하자고 덤비거나, 너무 종교편향적이거나, 믿음과 신뢰의 돈버는 사이트 알려주는 친절한 것들은 모두 수락거부. PM 03:34
아 점심 걸렀더니 배고프네. KFC 갈 사람. P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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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테, 나의 염통. 무송필 베이비. tabby 기집애는 매실로 제조했으나. 나는 그대를 위해 포도 한 관을 쳐먹고 다음날 아침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일어나 마치 이슬과 같은 보라빛 첫 그것을 받아, 삼다수 1.5리터병에 가득 담아주겠어요. PM 02:31
다음주 초 휴가인데다가 파트너들 다 휴가 크리라 졸랭 한가하네.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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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과 흰색 스트라이프가 규칙적으로 들어간 니모st 옷을 입고 출근하지 않으시니 오류같은게 돋는가봐요. 꽃사마솔리드 컬러 셔츠라니 몰라볼 뻔 했네염. 꽃띠앙 P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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