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 말한 적이 있지만, 서로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던 사이가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변해 자신의 입장부터 주장하고 나선다면, 아무리 견고한 사이라해도 깨지기 마련. 한번 깨진관계는 오공본드나 믹스앤 픽스를 사용해 다시 붙인다 해도, 깨어졌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PM 10:50
이벤트가 난무하는 것도 아니고, 꽤 재미있고 몰랐던 공연 정보 소식을 가져다 주어서 나름 재밋게 보고 있었는데 연속되는 twi2me에 이미지 한큐에 버리는구나. SNS를 잘 쓰고 싶으시다면 좀 더 편한걸 찾지 말고 각각의 개성 살려 운영할 생각을 먼저했으면 좋겠네요.
PM 06:02
나 역시 하루 평균 대여섯개 친신중 한 큐에 수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좀 지켜보고, 무조건 미친수 늘리거나, 나이 두배해도 내 나이가 더 많은 꼬꼬마들이 반모하자고 덤비거나, 너무 종교편향적이거나, 믿음과 신뢰의 돈버는 사이트 알려주는 친절한 것들은 모두 수락거부.
PM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