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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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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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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나 요새 엄청 즐겁고 행복한데, 웬지 입밖에 내면 한꺼번에 다 사라질 것 같아서 불안해. P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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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마냥 좋은 꼬마. P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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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꼬꼬마랑 놀아주고 있는 카레어르신. P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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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게 바로 사랑일까.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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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공중 화장실 근처는 범죄의 온상이죠. 청소묘들은 밤 열시가 지나면 집으로 겨들어가야 합니다. P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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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카레 아저씨 한 눈 판다.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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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궁금해 죽겠는 후추는 캣닢쿠션에서 눈을 떼지 못했더랬습니다.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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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해 보이길래 캣잎하나 따줬더니 격하게 흥분한 카레와 뒤에서 몰래 어른들의 세계를 훔쳐보는 후추. PM 09:58
마치 싸이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이 기분 PM 09:32
믿기들 힘들겠지만, 난 배고파 죽겠는거보다 배불러 죽겟는걸 더 못견디는 편인데, 지금 배불러서 미칠거 같음. PM 09:15
RT 휴- 이쯤 되서 다시 오리대마왕 PR한번 해줄까봐. PM 06:48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어. 왜 해외 결식 아동 돕는다고 한달에 만원에서 삼만원가량의 돈 보내주는 거 있잔아. 해외 말고, 한국에 어렵고 안타까운 어린친구들을 돕는거지. 물론, 한국물가 감안하면 일이만원으론 택도 없겠지만 마치 키다리 아저씨처럼 뒤에서 몰래 도와주는거야. PM 06:37
나 몰랐는데;;; 우리회사 출근은 9시 30분이고 퇴근은 6시 30분이래;; 뭐야 이거 무서워. PM 06:15
맞춤법 맞고 틀리고 여부와 상관없이 견딜수 없는 표현 ⑤ : '그래 푹 숴' PM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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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맞고 틀리고 여부와 상관없이 견딜수 없는 표현 ④ : 매언니 PM 04:26
잼잼발라먹어 PM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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