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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1
아 감기몸살. ㅜㅜㅜ 이젠 쌍화탕도 효과가 없다. 테라플루나 마셔볼까. PM 05:02
8
Feb 2011
그 사람이 싫어졌다기 보다는 연애가 그만하고 싶어졌다. AM 09:27
20
Dec 2010
남친님은 무적핑크님의 포스팅을 보다 i-목탁에 꽂히셔서 어제 내내 두드리셨습니다. PM 01:26
music
크리스마스 이브에 말로&전제덕 콘서트 갑니다. PM 01:23
19
Dec 2010
me2photo
36시간 집안에사 칩거후 교보문고 출동 ! 공사하고 나니 깔끔은 하지만 여전히 시장바닥. PM 09:31
16
Dec 2010
14
Dec 2010
미투에 혹시 영어회화모임 같은 밴드는 없나요? AM 12:30
13
Dec 2010
작년까지는 관심도 없던 크리스마스. 올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영화들이 보고 싶다. PM 11:13
5
Dec 2010
대답이 없다. PM 11:02
Les Roys et les philosophes fientent, et les dames aussi. PM 10:45
부적절하다는 느낌을 일으키는 또다른 원인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두개의 진영으로, 말하자면 정상적인 것과 비장상적인 것으로 나눌 때 드러나는 그 거만함과 신속함이다. PM 10:36
2
Dec 2010
me2photo
ZOO coffee 의 사자인형을 선물 받았어요! PM 09:26
아 정말 손모가지를 잘라버리던가 해야지 이런 미친놈. AM 10:59
1
Dec 2010
다이어리 하나 고르는데 진이 다 빠진다. 몇달 꾸준히 못 쓸거면서. PM 09:04
이번주엔 법회에 다녀와야겠다. PM 02:53
글쓴지 '13시간 전'이라는 말을 보고 매직 콜리 플라워 수확할 시간을 떠올렸다.. ㅜㅜ 위룰.. 위룰 PM 02:46
30
Nov 2010
잠깐 도망갔다 왔습니다. 다시 또 그래도 언제나 반갑게 안녕하세요. PM 11:55
1
Jul 2010
요즘은 자기전에 미투를 잠깐 하는데… 댓글 한개씩 달고 나면 어느새 딥슬립. -ㅁ- 미친들의 댓글댓글을 보면 18시간전. PM 05:24
제주도로 휴가갑니다. (쫌 있다가)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 가봅니다 >ㅅ< 제주도 그르케 이쁜가요? PM 05:21
29
Jun 2010
여름 밤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무더기로 발견!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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