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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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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몸도 맘도 노곤할 땐 팝송마저 듣기 버겁더라. 그저 구수한 우리 목소리여야,,, 하며 고른 노래는 바로 조규찬과 이소라의 난 그댈 보면서 PM 09:32
WIRED Home is where green plugs in. 앞으로 쓸만한 영어구절을 발견하면 미투데이에 모아놔야겠다. P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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