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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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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music
보통 때 말하는 것처럼 노래했다고 밝혔듯, '장기하와 얼굴들' 노래들은 금방 귀에 쏙 박혔다(혹은 뒤통수를 팍 쳤다). 그래서 '싸구려 커피' 등 몇 곡은 아쉽게도 금방 질렸는데 이 노래는 예외적으로 여운이 길다. 장기하와 얼굴들 - 정말 없었는지 (live) PM 05:25
도서관 안 카페인데 곳곳에 착한/순진한/온화한? 분위기의 사람들이 포진해있음. 일요일+오전+도서관+카페의 조합때문일까. [하지만 공식에서 벗어난 1인] A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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