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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526
전체 metoo 수: 157
전체 댓글 수: 748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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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배가 차갑게 아파 핫팩을 할 때면
싱가폴이 생각난다.
그 후덥지근함이 그리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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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열심히 살아야겠다 너…
아자아자!!
#
제주로 돌아왔다. 아빠로부터 문자가 왔다. [ 잘 도착? FIGHTING! 다음 다음 다음 ….. ]
말줄임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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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의 에너지송♬
Blur - Jets
. 그루비함에 푹~ 잠길 때 즈음 색소폰을 등장시키는 재기발랄함에 반한 곡. 도무지 왜 오아시스가 블러를 업신여기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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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뭐 하실 말씀 있으시냐고 넘 정색하고 물었군. 무안하시게. 나도 참..
변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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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로 쓰인 '은근폭소 마음훈훈'이 잘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
보고싶네 +_+
텐텐 오다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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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 low?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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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고양이, '듀이(Dewey)'를 아시나요?
다음 첫화면에서 이 포스트 보고 혼자 빙그레 :) 반가워~ 먼 미래의 몫으로 남겨두지만 늘 생생한 내 꿈.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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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무슨 블로그를 격주지처럼 쓰냐고 살짝 면박을 주었다. 부끄러웠다. 면면을 기록하던 담백한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은데 '그냥 써보기엔' 난 쓸데없이 무거워졌다. 젊은 나이에 뭘 그리 조심스러워할까.
일상에 충실하지 못하면서 글에 충실하면 뭐할꼬 싶은 가책때문인지도 -_-
#
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래도 저녁늦게는 제주보다 양재오피스가 아늑한 기분이 있네. 더 안정된 품속 같은. 천장이 낮아서 그런가
'존말코비치되기'에 나오는 사무실에서 반나절만 있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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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노트북 말썽이다 덴장.. 지렁이만 무한반복 지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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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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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래저래 회의가 든다. 무엇때문에 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점점 더 모르겠어.. 이제까지 잘못 생각하고 행동한걸까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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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똑똑해지자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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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don't you sh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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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화나서 흥분한 채로 이야기하면.. 화를 당하는 현상엔 신경쓰지 말고 그 사람이 왜 화를 내는지를 빨리 파악하고 그 입장에 서볼 것.. 공감해볼 것.
덩달아 흥분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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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절대.. 여우는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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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한결같고 나는 갈대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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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몫을 성실히 해내는게 내 그릇임을 안다. 알면서도 자꾸만.. 독립적이고 진심의 밀도가 높(아도 되)는 예술가의 삶을 동경해댄다. 손에 잡히지 않는 헛된 동경은 그만. 적어도 보류해,
다음 생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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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가을은 어쿠스틱 기타의 계절.. 토욜밤의 윈디송♬
루시드폴 - 새 (ft.이규호)
사랑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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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라 관둬라 저질러 내비둬 버려라 버텨라 퍼담아 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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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엣지' 정의 내리기
영화 '가타카'의 에단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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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마디 남은 졸음을 깨우던 아침바람..
Green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가을이다.
제주에서 맞는 가을 사랑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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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 이 잡다한 인간 같으니~
T자형인간이 되고픈 잡지형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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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람마다 생각이 이렇게 다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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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나쁜 정부 관료들을 위한 몇가지 표와 그래프.
and
감세로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그래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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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축축한 월요일, 날아보자꾸나~~ 오늘의 에너지송♬
jamiroquai - stillness in time
사랑하는소리 me2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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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폴 오스터의
새 책
이 나왔구나. 두근두근..
me2book 어둠 속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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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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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Google 크롬이 마음에 안드세요? >.<
뭘해도 이뻐보이구 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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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태위태함을 걱정해주는 분이 있다는거… 너무너무… 감사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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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든게 없는게 크기도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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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민주주의2.0’은 시민들의 대화의 장입니다. 성숙한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는 ‘대화와 타협’이고 이를 위해서는 주권자인 시민 사이의 소통이 한 단계 발전해야 합니다.
_ 노무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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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가끔 난 남자로 태어났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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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명함을 명함처럼 저장하는 B스캐너
. 텍스트인식도 같이 된다면 좋겠네. 이거
whible
보여줘야 하는데,, 미투 쓰란말이야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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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침으로 김밥, 유부초밥, 주먹밥, 샌드위치가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가끔은 토스트가 너무 먹고 싶다. 서울이라면 어느 역 앞이든 있을 포장마차 토스트. 치즈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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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기다림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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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혼자 어설프게 뻘짓하는 미운오리. 게다가 이 상태로 봐선 백조가 될 것 같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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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중턱의 바람이 그립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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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서울집에 가면 엄마는 바쁘지 않냐고 물을 때 아빠는 꼭 “그래, 일은 재밌어?” 라고 묻는다. 여러 속뜻을 내포는 질문임을 알기에 슬쩍 짜증날 때도 있지만,,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물어주시는 그 질문이 사실 참 고맙다. 일을 대하는 맘가짐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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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한숨은 슬픔이 아니다 / 한숨 내쉬며 쉴 때 / 때마침 하늘 속 솔개도 뚝 멈춰 쉬고 있다 // 진짜배기 휴식일진대 그것은 정신의 절정일 것 _고은의 '휴식'중.
me2mms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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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서귀포에서 제주시로 오는 1135번 도로. 굴곡없는 길이 지루하게 계속돼 사고가 많은 곳이다. 이런 길에서 졸지 않도록, 운전에 리듬감을 부여하려면 도시공학은 어떤 제안을 할까? 네비과 결합한다면, 도시공학+IT는 어떤 제안을 할 수 있을까
'졸지 마세요. 죽습니다' 이런 음성안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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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ED CITIES세션을 듣고 있으니 IT와 도시공학간의 연계가 새삼 무궁무진하게 다가온다. 도시공학인들의 블로그를 찾아봐야겠다.
me2mms me2photo lift lif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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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실 리프트 컨퍼런스때문에 설레 죽겠다. 한계로 가득한 나의 현실에서 잠시! 발을 떼고 저 하늘 높이 마음껏 보고 듣고 그리며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아.. 그 자체가 행복하다. 카스레몬 홀짝거리며
LIFT08 추천 동영상
으로 뒤늦게 예습중 ㅋㅋ
lift liftasia 사실 난 수업형 인간 -_-;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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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귀걸이를 빼내는 꿈을 꾸었다. 귓구멍이 늘어났을텐데 어쩌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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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왜 이렇게 회사에선 내 나이를 실제보다 많게 보는 사람이 많지 ㅠ_ㅠ; 내가 무슨 거드름을 피우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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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바뀌는 것만으로도 제법 refresh가 된다. 못하던 생각이 들고, 스쳐지났던게 떠오르고, 기분도 전환되고. 마음가짐도 조금 달라지고 기대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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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the one thing that's keeping me alive,,,
lift asia 2008!
lift lif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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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게서 잠귀신을 떼어간다면 간도 같이 떼어드리리. 간 뿐이랴.
평생의 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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