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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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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 2011
여전히 아이폰 소프트웨어를 업뎃할 때면 설렌다. 또 어떤 개선이 있었을까 하고. 흔치 않은 일이다 정말. AM 10:57
12
Apr 2011
보편적인 아이콘디자인(ex. favorite) 함부로 변형말기, 탭 간 이름&아이콘 차이 확실히 줘 구분 쉽게하기.. 아이폰 탭바 UX디자인에 대한 글인데 특히 인지부하(cognitive load)를 줄이는 팁들이 와닿는다. The iPhone Tab Bar P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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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E9의 칼라 센스는 왜 이럴까? 성의없는 기본 검정 테두리 속에, 시선집중도 못 시키면서 답답함만 주는 칙칙한 귤색 상단라인. 제 눈에만 그런가요. PM 05:48
1
Mar 2011
페북, 트위터, 미투데이를 어디까지 연동하고 어디서부터 분리해 글올리지 생각하기 참 귀찮다. 어떤 선택을 내려도 찝찝하고. 종사자인 나도 그런데 헤비한 일반유저는 오죽할까. 자동화된 개인화가 절실한듯. 누적된 각 타임라인과의 관련성, 반응정도 등을 고려해서. PM 04:47
16
Dec 2010
한국에 전화하고싶다… 싶으면 시간이 요모냥. PM 03:25
15
Dec 2010
보스턴공공도서관이 flickr에 15,827 장의 소장사진을 CCL 적용해 올려왔다고. 조회수 160만! 멋지다. 접근성 떨어지는 아카이빙이 무효하다고까진 할 수 없지만, 보존을 위한 보존으로 그치는걸 볼 때면 답답하다 PM 01:42
대화는 늘 고프다. 해도해도 고프다. 난 밥만큼 귀와 입으로 사나보다. AM 01:58
14
Dec 2010
music
노래에서 두려움을 위로하는 가사 부분에 쫑긋하게 된다. Keane의 Snowed Under에선 'Someone to understand your hopes and fears', Kio & Hodge Project의 '그대 이젠'에선 “그대여 두려워 하지 말아요”에 쫑긋 P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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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글을 이렇게 넓은 공책같은 에디터에 쓸 수 있다니 색다른 느낌. PM 10:18
9
Nov 2010
요즘 융,복합이란 말을 종종 보게 되는데,, 융합과 복합은 어떻게 다른지? PM 10:03
무언가를 펴는 건 참 어려우면서, 말아먹기는 얼마나 쉬운가. PM 08:50
6
Nov 2010
후우..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가나요.. 제가 듣는 목소리는 이리도 씩씩하기만 한데.. 편히 쉬시길. AM 01:30
5
Nov 2010
교실 저 앞에 앉은 학생의 노트북 배경화면에 마네의 Olympia가 보인다. 전시회를 못본 요즘 이렇게 감상이 허락되기도 하는구나. 크고 해상도가 무지 높은 디지털액자가 싸게 나와서 거실 벽에서 매일 좋아하는 그림을 연이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멀지 않은 듯! AM 08:48
4
Nov 2010
머리가 똑똑하고, 원래 자리에서 제 몫을 하고 있으면서, 서브로 멋진 다른 일도, 즐겁게 하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부러워하는 것은 소인배의 몫.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계속 외치고 있으나 아직 유치하게도 스스로에게 화가 좀 나있는 상태? ㅠ_ㅠ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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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도 약관 변경, 어제 싸이월드도 약관 변경 메일을 보내왔네. 이젠 약관 리터러시가 필요할 때. 가독성 처참. 개선될 기미는 가장 적은 인터넷 문서; PM 12:05
3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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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에서 지역 바꾸고(앤아버가 목록에 없으니 디트로이트로. 이런 타협 싫은데) 처음 올려보는 포스트. 미시건의 겨울이 비와 함께 시작했다. 춥고 흐리고 긴 겨울이라고 많이들 겁주는데 즐겨야지 뭐 별 수 있나 ㅜㅜ PM 05:05
2
Nov 2010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뇌출혈/뇌일혈로 중환자실에 있다고 한다. 자박자박 힘들게 조금씩 이뤄가던 사람에게 왜 이런 일이 닥쳐야 하는지.. 부디 깨어나 좋은 노래 씩씩하게 불러주었으면 좋겠다.. PM 04:14
23
Oct 2010
미친 미투흐름은 주욱 봐왔는데 글쓰기창에 무얼 쓰는 건 오랜만. 무얼 쓸지 어색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주저리주저리 적게 되는 걸 보면 미투데이는 역시 여운이 긴 서비스인 듯.(헛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적고 있음.. 트위터가 짧고 굵게라면, 미투데이는 가늘고 길게?) PM 01:36
4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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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디트로이트행 비행기를 타려니 정말 가는구나 싶다. 마지막이 처음이 되는 겸허한 순간이면서, 공짜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되어 들떠있는 경박한 순간이기도! PM 05:05
3
Aug 2010
오늘 무슨 날인가? 매미들이 성토의 밤을 열었구나. 다들 할말이 많이신 듯 ㅠㅠ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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