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인 아이콘디자인(ex. favorite) 함부로 변형말기, 탭 간 이름&아이콘 차이 확실히 줘 구분 쉽게하기.. 아이폰 탭바 UX디자인에 대한 글인데 특히 인지부하(cognitive load)를 줄이는 팁들이 와닿는다. The iPhone Tab BarPM 08:00
노래에서 두려움을 위로하는 가사 부분에 쫑긋하게 된다. Keane의 Snowed Under에선 'Someone to understand your hopes and fears', Kio & Hodge Project의 '그대 이젠'에선 “그대여 두려워 하지 말아요”에 쫑긋
PM 11:39
교실 저 앞에 앉은 학생의 노트북 배경화면에 마네의 Olympia가 보인다. 전시회를 못본 요즘 이렇게 감상이 허락되기도 하는구나. 크고 해상도가 무지 높은 디지털액자가 싸게 나와서 거실 벽에서 매일 좋아하는 그림을 연이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멀지 않은 듯!
AM 08:48
머리가 똑똑하고, 원래 자리에서 제 몫을 하고 있으면서, 서브로 멋진 다른 일도, 즐겁게 하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부러워하는 것은 소인배의 몫.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계속 외치고 있으나 아직 유치하게도 스스로에게 화가 좀 나있는 상태? ㅠ_ㅠ
PM 08:11
미친 미투흐름은 주욱 봐왔는데 글쓰기창에 무얼 쓰는 건 오랜만. 무얼 쓸지 어색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주저리주저리 적게 되는 걸 보면 미투데이는 역시 여운이 긴 서비스인 듯.(헛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적고 있음.. 트위터가 짧고 굵게라면, 미투데이는 가늘고 길게?)
PM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