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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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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죽은 인문학의 사회 / 가장 근본적인 것부터 질문하기, 진심으로 대하기, 큰 그림 보기. 아무리 시간이 많이 걸리고 헤매더라도. 그래야 결과물이 `생명력`을 얻는다. 어떤 디테일이나 아이디어보다도 중요한 것. 11/03/06 10:58am
모바일 미투에서 그룹별보기도 됐음 좋겠다 미투도우미 10/12/15 21:09pm
이거 없어도 괜찮네, 라는 걸 확인하는 순간 가볍게 돌아올 마음이 생기네 10/12/15 21:02pm
산타할아버지 올해는 소원 안들어주시나요? 10/12/15 20:49pm
에힝….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좋은 음악에 위로 많이 받았었어요 10/11/06 14:22pm
며칠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소식 이후 많은 이들이 달빛요정의 쾌유를 빌었는데—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나셨다고… 뭐라 할 말을 찾지 못하겠어요. 그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11/06 11:32am
두달전부터 자기가 품절남 된다고 메신져로 계속 알리던 놈이 있다. 품절남이란 말 때문에 애들이 주제를 모른다. 지가 품절이었는지 땡처리였는지 어떻게 판단하는가? 품절은 지가 시켜주는 게 아니다. 그게 엄연한 상도다. 10/11/03 01:39am
재주소년 해체 소식 아침에 듣고 우울했는데 방금 달빛요정 뇌일혈로 뇌사상태라는 소식까지. 부디 얼른 깨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10/11/02 13:13pm
미안해서 더욱 무례해지는 때도 있다 이를테면 답하지 못한 편지(들) 10/11/01 17:08pm
music
가끔씩 남이 틀어놓은 Paris Match를 듣기는 했어도 내가 찾아들은 적은 없는데, 웬지 동경에선 이 사람들 노래를 들어야 될 것 같았다. 10/11/01 09:55am
책을 가진 것과 읽는 것의 차이는… 아찔할 정도이다 10/07/31 12:51pm
요즘 난 뭔가 엄청나게 정신 없다. 10/07/20 15:27pm
힘들때는 노래가 정말 큰 힘이 된다 10/06/30 14:12pm
나이가 드니까 모든 면에서 지나치게 조심스러워진다. 10/06/16 17:52pm
언젠가부터 최신기기를 사는 건 마치 한두해살이 식물 화분을 사는 일 같이 되었다 10/06/16 13:55pm
비내리고 나면 시원해질 줄 알았는데 습해서 더 더운 것 같아 10/06/13 16:17pm
비온다. 더운 날씨가 한꺼풀 좀 꺾였을까? 어제 정말 더웠다 10/06/12 10: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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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의 디자인 표절 의혹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깔깔 웃었는데, 그걸 낼름 받아 마케팅으로 써먹는 샘표도 아이쿠 귀엽네 ㅋ 깻잎통조림 사고 아이폰4 받으세요- 10/06/11 14: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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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서 가회동에 천연염색 체험하러 다녀왔다 어떤 물감으로도 표현할 수 없을 묘한 자연염료 색들이 자꾸 아른거린다 10/06/10 22:20pm
2AM 노래의 한 소절이 자꾸만 귓가에서 맴도는 하루.. 10/06/10 18: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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