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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and the day would keep its 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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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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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디트로이트행 비행기를 타려니 정말 가는구나 싶다. 마지막이 처음이 되는 겸허한 순간이면서, 공짜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되어 들떠있는 경박한 순간이기도!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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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g
2010
오늘 무슨 날인가? 매미들이 성토의 밤을 열었구나. 다들 할말이 많이신 듯 ㅠㅠ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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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2010
UV 집행유애 처음에는 뮤직비디오만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라디오로 들어도 좋다. 가락가락마다 유세윤 표정이 떠오른다. 재간둥이 같으니.
P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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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l
2010
재능이 뛰어난데인생의 부침이 큰 연예인을 보면 기운을 보내주고 싶다. 이번주 월요일 놀러와 보고도 그랬다. 이하늘씨, 부디 오래오래 창작활동해주세요.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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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l
2010
요즘 카페에선 배경음악으로 freeTEMPO 틀면 중간은 간다는 공식이 있는듯 참 자주 접하게 된다. winmx로 skyhigh 구해 듣고 멋지다 감탄했던 때가 아득한걸♬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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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10
김중혁의 <악기들의 도서관>에 대한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평. “타인의 취향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연립주택 같다” 그래, 그거였어!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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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ul
2010
방금 정류장에서 배웅나온 지인에게 안녕~하며 버스를 탔더니 기사님 왈, “이별은 타기 전에 미리미리 하셔요.” 기사님 센쑤! 죄송요!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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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이 책제목이 아닌 URL인 경우 쳐보면 없어진 페이지일 때가 많다. 같은 텍스트가 다른 곳에 있을 순 있으니 첫문장을 알려주면 좋겠다.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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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도
제공하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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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10
“인터넷을 이해하려면 비정상적인 사실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그곳의 정상이 얼마나 기묘한지를 직시하는 일이 필요하다.” _데이비드 와인버거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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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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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종이에 묶인 내 목걸이들. 40일간 바다와 육지를 헤맬 뱃짐 싸다가 꼬임을 방지하기 위해 극약처방.
P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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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
2010
말 잘 통하는 지인과 데드락 1차, 학교 벤치에서 막대사탕+자판기커피 2차. 뭘 더 바라겠는가♬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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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10
어제 놀러와에서 박명수가 탁재훈은 천재라고 칭찬하더라. 예전에 신동엽은 신정환을 천재로 칭했고. 그런데 예능계는 성심 유재석과 뚝심 강호동이 이끌어간다.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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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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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 동화구연 녹음했던 테잎(학번이 적혀있다), '롤코123집','스웨터+male050401' 적힌 MD, 음악굽는 용으로 날리던 다이오유덴 공CD. 못버릴 애물단지♬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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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n
2010
모순도 매력인 이들이 있다. 유희열이나 윤상 라디오를 듣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든다. 아님, 그저 콩깍지를 엑기스로 섭취한 탓인가 -_-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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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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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여섯이 놀러온 여기는 해운대♨ 바닷물이 짜릿하다.
P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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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n
2010
휴대기기를 월1회 충전할 날은 언제 올까? 버스 하차시 카드를 다시 챙겨 찍어야하는 것도 그렇고, '염두해 둬야' 할게 줄어드는지 늘어나는건지 가끔 헷갈린다.
P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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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n
2010
오만데 흩어진 정신을 주병진처럼 모아 모아 모아서 집중 하자! 쫌!! my mind is everywhere except where it's supposed to be!!!
P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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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n
2010
오랜만에 단지내 벤치에 앉았는데 한산한 줄 알았던 곳에 나름 사람이 오간다. 화분을 옮긴 부녀, 줄넘기를 하는 남자, 방금 내 가방을 핥고간 푸들과 주인까지.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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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10
작은 시작을 얕보지 말 것, 큰 결말에 넋놓지 말 것.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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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is
what
it
seems
like
at
tha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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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도시공학자의 스페인여행기를 읽고 싶다. 전문지식과 개인의 경험이 어우러진 글이 고프다. (그런 의미에서 요리사 김문정의 '스페인은 맛있다' 추천)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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