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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
Jul 2010
정신없으면서 동시에 무기력하다. 빨리 지금의 임시기간이 끝나고 정착했으면 좋겠다. PM 04:17
19
Jul 2010
장마가 걷히니 주변이 좀 뽀드득해졌네. PM 03:02
3
Jul 2010
인쌩은 꿈꾸는 자의 몫! 헛꿈일지라도!! PM 10:49
2
Jul 2010
신뢰없이, 배려없이, 살갑게 지내는게 무슨 소용. PM 01:37
1
Jul 2010
?00미터 -_-; AM 08:08
?8시30분 비자인터뷰라서 미국대사관 도착. 일찍 온다고 왔는데 건물밖으로 줄이 족히1 AM 08:08
23
Jun 2010
대세는 10센치!! PM 02:47
22
Jun 2010
누구에게도 털어놓거나 위로받을 수 없을때 참 괴롭다. 이런일이 잦지 않길 바람.. PM 08:52
17
Jun 2010
왜 내가 몸을 풀고 있는거지? 아자! PM 08:30
16
Jun 2010
하아 답답!!!!! PM 09:16
12
Jun 2010
전율!! PM 08:37
난 '하릴없이'라는 말이 참 좋다. PM 07:38
5
Jun 2010
open land is different from wider land. PM 01:51
19
May 2010
졸지에 내 인생 마지막 아날로그 기반 여행이 될듯♬ 잘 다녀올게요. splim in spain! PM 05:48
13
May 2010
뒤척뒤척 끄적끄적 끈적끈적 미적미적 깨작깨작. 잠이 안온다고 쓰려다 여기까지 왔다 PM 11:15
8
May 2010
지나가는 비둘기를 보자 옆사람 왈, “비둘기는 하늘의 쥐야” 그;;그렇지. PM 05:24
21
Apr 2010
앞에 가는 차주인이 왕가위 팬인가. 어두운 빨간색 렉서스인데 차번호가 2046. PM 07:51
'검은치마'를 좋아한다면 땡길만한 다른 뮤지션이 있을까요? 새음악이 필요해요. PM 07:40
12
Apr 2010
차창문엔 황사가 껴있고 차창밖엔 벚꽃이 펴있고! PM 04:01
6
Apr 2010
involvement VS invasion. PM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