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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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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간만에 이 시간까지 배가 부르당 PM 11:56
낭콩아 폰이 꺼져있더구나 PM 11:52
6
Feb 2012
끄앙 돈 많은 백수하고 싶다! PM 11:41
4
Feb 2012
오랜만에 주말에 학교 돌아다닌다고 오늘따라 길 묻는 사람이 많당 PM 12:50
오늘 밖에 나와서 제일 처음 들려온 말 PM 12:23
1
Feb 2012
밤이되면 새싹이 돋아나는 내 아퐁이 PM 11:55
31
Jan 2012
me2photo
난 방사성 폐기물같은 존재여썹….. PM 05:03
23
Jan 2012
지하철여행하면서 불량배와 신흥종교교주 엔딩 보고 a PM 09:01
합쳐받은 세뱃돈 과연 반띵해야하는가!? PM 08:41
이제 뽀로로의 시대는 가고 꼬마버스 타요의 시대. PM 07:19
20
Jan 2012
집에오니 다리가 퉁퉁 PM 09:35
기차에서 얌전히 잘 있다가 누군가의 소세지 공격으로 복돌이가 발광하기 시작 ㅠㅠ PM 06:51
18
Jan 2012
자막없이 영화보자니 반절은 이해 반절은 때려맞추기 PM 10:43
13
Jan 2012
아…. 월요일…. 휴가 짤렸네 PM 06:16
me2photo
배려돋는 관리사무소측의 페인트칠 PM 05:03
출근준비 끝내고 대기하는 시간이 평균 10분이 넘어가고 있담…… AM 08:56
11
Jan 2012
와이파이 집에서 맨날 끊겼는데 상담원 언니랑 통화하고 기사아저씨 방문예약해놨더니 잘만 터지는 이 불편한 진실(..) PM 06:58
6
Jan 2012
배고파서 방금 산 아슈크림씨를 먹으며 가고 싶지만 춥다ㅠ PM 05:22
4
Jan 2012
남학생 하나, 여학생 둘이 꿈에 나왔는데 한 명은 기억나는데 두 명은 벌써 까묵…=_=;; 일어난지 1시간이 안 지났구만ㅠ AM 07:32
3
Jan 2012
일정짜기 막판에 머리가 딩 ; - ; 얼추 동선은 정했는데 시간이 미지수:9 태종대 둘러보고 오면 2-3시간을 잡으면 시간이 애매할 것 같아서 태종대를 담날로 미루자니 동선을 또 막 꼬이게 하는 거 같고a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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