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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있어..듀근듀근. PM 06:15
9
Feb 2012
하고싶고 듣고싶은 얘기는 훨씬 더 많은데 시간도 없고 체력도 없다 AM 12:19
6
Feb 2012
movie
동화속에나 있을법한 사람들과 이야기인데 ..보고 나면 마음이 좋아진다. PM 12:26
어제 12시 넘어 컵라면,와인,빵 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무척이나 땡긴다. 젊어지고 있는겐가 탱탱피부 PM 12:21
5
Feb 2012
movie
첫장면부터 충격적. 무휼이 최만리를 패고 있어. PM 08:47
31
Jan 2012
movie
야한 영화라길래 므흣..하는 준비자세로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기분은 심각해지고 머리는 복잡해져왔다. 암튼 케이트 윈슬렛은 최고구나 PM 04:44
오랜만에 눈이 많이 내린다. 퇴근하기가 많이 힘들어지는사람들한텐 미안하지만 조쿠나~ PM 04:41
26
Jan 2012
movie
“폭력의 역사” 같은 류인가 하다가 아~ 아름답다 이것 폭력의 미학인가 할정도이지만 허세떠는 영화는 아니고 음..이것저것 떠오르게 하는 영화가 많은데 하지만 독창적이야..하면서 본 영화 PM 04:54
레드불 …늦둥이 광고는 의미하는게 머지 -_- PM 04:48
movie
섬뜩하게 무섭기도 하고 우습고 어이없기도 한것이. PM 01:43
25
Jan 2012
설연휴 끝나고 나니… 바지가 너무 죄여와 숨이 가쁘다 -_- PM 02:06
설악산 양폭대피소가 다 타버렸다고 한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고. 거긴 아담해서 괜찮았는데 중청대피소에선 그생각하며 자긴했다. '아 불나면 꼼짝없이 죽겠구나' AM 11:03
근데 갑자기 눈이 많이 내렸나보네 한편 좋기도하고 AM 12:50
모두들 설연휴 잘보냈나요 전 지난주 제주서 바로 부모님집으로 고고씽해 지금올라가는중요 AM 12:49
17
Jan 2012
movie
스산한 겨울같은 세상속에 용감한 소녀. 근데 실제 세상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듣게 되는 평범한 인간들이 행하는 잔혹한 소식들에 이 영화속 마을사람들이 그나마 착해보인다능. PM 07:14
movie
어쨌거나 제일 무서운건 그 여자야. PM 07:02
뇌가 젊어지는 습관이라길래 왼손으로 커피마시려고 노력 중 AM 10:39
7
Jan 2012
me2photo
부끄럽구요 일출 사진. 막 뜰땐 사진기가 안돌아가더라니 PM 04:16
me2photo
정상의 구름. 추워서 사진기도 작동 안함 PM 04:12
me2photo
늠름한(?) 산악인이로세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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