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뭔가 있어서 봤더니 어제 홍대에서 괜찮은 술집어디냐는 일본여성관광객을 에스코트해서 같이 술마신기억이나는군하 일본어 잘 모르면서 취기에 '잇쇼니 이끼마쇼'라고 얘기하나 흔쾌히 오케이하네. 일본에서 개발5년한 친구아니었으면 재미없었을텐데 간만에 재밋었음 ㅎ
홍대에서 와인벙개를 하려고 합니다. 8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제가 와인 두병 쏩니다. 장소는 제 사랑스런 단골집 까페아일입니다.참석가능하신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후아 어제 밤에 무심코 집었다가 헤어나지못하고 끝을보고있다. 감탄과 한숨이 교차되며 인생무상과 대의가 무엇인지 나에게 대입해보며 정신없이 읽어내려가고있다. 난 왜 이 책을 이제서야 읽고있는것일까
뛰어난 공장이 나무나 돌에 조각으 ㄹ새길때 이미 나무와 돌속에 조상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음을 심안으로 본다. 미리 조상을 본 그 사람은 단지 칼을 가지고 불필요한 부분만을 도려내어 작품을 완성한다.
어제 무심코 밀려있는 책 중에 하나를 골라서 지금까지 정신못차리고 보고 있다. 역시 대륙의 스토리는 광활하다…영웅서사구조에 100%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으며 재밋기가 마치 김용의 무협지를 읽는듯하다. 보신분들:: 1권의 요약스토리. 안보신분들은 클릭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