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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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10월 21일 다음날
21
Oct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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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에 부사장님과 야끼니쿠먹으러 히루에 왔삼 아이 맛있어 오후 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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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무실와서 '자료조사'를 빌미로 밀려있던 구글리더의 블로그포스팅 250개를 모두 읽고, 부사장님과 맛집얘기로 한시간을 넘게 보내고, podcast 사이트 등록 30개 하고, gmail 안읽은 광고메일 읽어보고, 네이트뉴스와 itdaily를 읽고 보니 오후 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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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Service Science 다. 오후 6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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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 물었다 여자가 잠시 될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은? 1위가 남자와 함께 근사한 고급레스토랑에 가보고 싶다. 결국 얻어먹어보겠다는…캐공감이다. 나도 근사한 고급레스토랑에서 좀 사달라능 오후 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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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님의 책 생활여행자가 조만간 나온다네요. 오후 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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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싼 만년필 탐내지 말고 LAMY JOY15 만년필 하고 J.Herbin bleu/parfum lavande 사야겠다. 두개 합쳐도 5.3만원 오후 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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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향기나는 잉크.. 탐나는데? 오후 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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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chang의 베스트앨범을 듣고 사무실로 오는길.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the Dances of the Goblins에서 자신감을 Hungarian Dance No.4 in B Minor에서는 가을을 즐기는(?) 다른 방법을 깨달았다. 오후 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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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힘들때는 나를 지원해줄 사람이 없다는게 억울하고 슬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후 1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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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난 지금 뭘하고 있는걸까 오전 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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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내가 도대체 뭘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오전 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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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또 떡국되서 컴백 ㅎㄷㄷ 오전 12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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