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러 갔던 '화전민'. 제육볶음을 시키면 청국장을 따로 시킬 수 있는데, 양푼에 계란후라이와 밥을 줘서 비벼먹을 수 있다. 모듬전도 맛이 괜찮아 저녁에 술마실 때 좋을 것 같다.일단, 청국장 냄새가 심하지 않아 초급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하다.
관련 블로그내용을 보니 내가 놓친 아주 괜찮았던 음악이 있었군 :-) wink는 카일리미노그의 음악을 주로 번안했었는데, 그 노래중에 'turn it into love' 신기하게 카일리보다는 wink에게 더 어울리는 노래였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