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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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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마시 ㅋㅋ 잘 지내셨어요? '방월'이었죠.ㅎㅎ 마스크 보고 기억하시는구나. 아이유 덕분에 1년만에 들렀어요.^^*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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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Neil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01
19
Dec 2009
me2photo
드렁큰타이거 공연 들어가기 전 호텔 라운지에서 가볍게 생맥 하나로 입가심 :)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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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아이폰 유저님들, Broadcaster 어플 다운 받으셔서 라이브 방송 한번씩 해보세요. 아이폰으로 인해 진정 신세계가 열리네요. PM 01:05
10
Dec 2009
아이폰 유저님들~ 하나은행 어플 나욌어요. PM 05:05
9
Dec 2009
왜 내 주변에는 미투데이나 트위터 따위의 마이크로블로그를 하는 인간이 한명도 없을까?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철저하게 분리된 관계도. PM 07:17
8
Dec 2009
아, 심심한 퇴근길. 야근은 하기 싫고 그렇다고 딱히 뭔가를 할 기력도 없는… 그냥 공부나 좀 해볼까?ㅋ PM 07:49
영감님 지방 출장이라 어린이날 하루 잘 놀았네. 좀 있음 복귀하실텐데… 대구 가신 김에 경주 들러 덕만이나 만나고 오시지… 뭘 또 그리 범생같이…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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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토) 밤 제대로 미쳐 보아요. 예매 서두르세요. 미친 여러분 정모라도 할까요? >>>>>ㅑ~ 손 머리 위로~~~ AM 11:22
7
Dec 2009
아이폰 유저분들, Skreeky에서 수다 떨어 보아요…ㄷㄷㄷㄷ PM 09:18
6
Dec 2009
movie
크리스토퍼는 약속을 지킬까? AM 11:04
movie
먼저 간 누나와 엄마를 보는 것 같아 내내 영화에 몰입이 안된다. 모진 사람들, 꿈에라도 한번쯤 나와줄만 하구만… AM 04:12
5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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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활짝 갠 하늘. 얼음장 바람. 집에 웅크리고 앉아 라디오스타 재방을 보는 것이 마냥 행복하구나.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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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기상청이 첫눈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지역 기상청 나와 주세요. AM 10:57
4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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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마늘치킨 잡수러 오실래요?ㅋ PM 07:33
3
Dec 2009
회사에서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포스팅 할 수 있는 2가지 방법. 1) 아이폰 어플로 후다닥~ 2) 스푼(sfoon.com)에 샤라락~ 그리고 동시 포스팅!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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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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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먹을게 없다 생각될 때마다 먹게되는 김밥천국 참치덮밥 PM 08:51
그녀가 말한다. 당신은 항상 과거에 젖어있는 눈으로 멍하니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주저앉아 있지 말고 일어나라. PM 08:42
20
Nov 2009
태어나면서 이미 누군가 정해졌었다면, 이제는 그를 만나고 싶다. AM 08:52
16
Nov 2009
내 얘기를 들어줄 이 없는 것만큼 누군가의 얘기를 들어줄 여유가 없는 것 또한 서글픈 일이다. A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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