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맘대로~ 꺄오~
워머에 로즈마리티를 마시고 있다 시원한 기분이 드는 로즈마리! 오후 1시 56분
비트교육센터 재직과과정 듣고 싶은데 주말과정은 없나? 비트출신 50%할인이다~! 디비과정은 듣고 싶은데,.,.,., 오후 2시 44분
본사 복귀….! 공부해야지 오전 11시 8분
드라마 속에 일어나는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줄은 몰랐다…. 꼭 재미없는 드라마 내용 같아… 아….. 지겨워……. 오후 8시 49분
비트 프로젝트 발표할 때 다른 팀에서 증강현실을 메인으로 해서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비트회장이 증강현실을 왜 자꾸 하냐면서 화를 낸 적이 있다. 근데 아이폰에서 증강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플이 인기있다던데? 오후 8시 26분
부록 CD가 없다!!! 뭐 이런;;; 웹하드에서 소스를 받으라는데 어떻게 받으란거야! 내일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다.. 젠장 오후 7시 58분
형광등 갈았다. 동생한테 갈아달라고 하려고 했더니 안들어오네;; 철야하나;;; 나도 회식해서 좀 전에 늦게 들어왔는디… 오전 12시 13분
팀장님이 휴가를 주셔서 집에서 쉬고 있다. 날씨가 추워서 집에서 잠도 자고.. 좀 쉴려고 했더니 윗층에서 공사를 해서 시끄럽다. 티비 소리도 안들릴정도로 너무 시끄럽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 나가기도 싫은데…ㅜㅜ 오후 4시 50분
테스트만 하다보니….. 불안했다. 다른 사람들은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많은 것들을 직접 개발해보고 있을텐데… 하나하나 부딛혀가며 배워야할 시기에 노가다 작업만 하고 있는 내모습이 불안했다. 집에 와서 공부하겠다고 다짐하지만.. 그역시 쉽지 않더라 오후 11시 21분
이번 사이트에서는 개발은 별로 못했다. 유지보수팀에 들어가서 열심히 테스트만 했다. 테스트를 하는 관점에서 “왜 이렇게 개발을 못하지!”라고 화가 났지만… 개발자 입장으로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지…라는 생각이 든다. 오후 11시 19분
오픈을 하긴 했는데… 쩝… ㅡ.ㅡ;;;; 오후 11시 17분
몇일전에는 부츠를 지르고…. 방금 코트를 지르고…. 허전함을 옷을 사는걸로 풀면 안되는데…… 그래도 이쁜 옷은 좋아~ ㅋㅋㅋㅋ 오전 12시 12분
제발 좀…. 오픈하자 쫌!!!! 오전 12시 11분
생일인데… 주말인데…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출근해서 멍때리고 있다… 아….. ㅠㅠ 오후 5시 15분
커피를 너무 많이 먹었더니 정신이 혼미하다. 하는 것도 없이 피곤하네… 오늘 아침에 동생이 나가는 소리에 놀라 일어났더니 지각할 뻔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오전 12시 56분
저녁으로 샌드위치 먹었다. 아직 퇴근못했다. 간만에 늦게까지 있으닌깐 이상하다.ㅋㅋㅋㅋㅋ 오후 8시 20분
월요일날 사이트가 리뉴얼로 오픈해서 일요일날 출근해서 테스트해야된다. 일요일날 출근하기 싫어 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후 10시 25분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하는거 회사에서 해준다고 한다. 전 직장에서 경력증명서 받을까? 말까? 얼마 안되는데 까짓거 그거 없다고 칠까? -_-;; 오후 10시 16분
SM 한번 뛰었으닌깐 이젠 SM 안간다!!! 발전이 없어!!! 오후 9시 43분
리눅스 find 명령어 몰라서 혼났다… 리눅스 공부도 해야되는데 ㅋㅋㅋㅋ 오후 9시 21분
별나라님은 2009년 4월 30일부터 2명과 18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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