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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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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을 하는게 아니다 돈 받으면서 말 천천히 하기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09/03/27 15:02pm
숙명은 뒤에서 날아오는 화살이요. 운명은 앞에서 날아오는 화살이라고 08/10/07 13: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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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울릉도!! 08/08/14 13:06pm
힘들어도 혼자 알아서 잘하고. 주변사람 괴롭히지 않는 사람이고 싶어. 08/08/14 11:52am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08/08/14 11:44am
중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 ㅡㅡ;; 08/08/13 10:13am
머리 디게 빨리 자란다. ㅡㅡ 야한 생각을 많이 하나? 08/08/12 21:36pm
아침에 하도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휴대폰을 집에 놓고 출근했다. 뭐 그래도 답답하다 느껴지지 않는게 거의 시계대용으로 쓰다보니(전화오는 인간도 없고 대부분 회사 전화로 다 하니까) 그런가보다. 일단 집에 전화해서 휴대폰을 꺼놓으라고 했으니 오늘은 그냥 살아야겠다. 08/08/13 08: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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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샐러드 08/08/12 23:59pm
…..비가 오고 우중충해도 덥긴 마찬가지네 08/08/12 08:24am
갑자기 조금 더, 바빠진 일정을 생각하니 스스로를 지치게 만드는 그런, 소모적인 일에 나를 얼마나 몰아부쳤는 지 되돌아보게 된다. 오래 목적한 것이 있으면 마음 보다는 행동이 바빠야하고 큰 목표와 적을 상대할 때는 조급하지 말아야 한다. 쉬이 지치지 말아야 한다. 08/08/11 00:31am
역시 한국은 궁수들의 나라 08/08/10 17:39pm
난 처자식 먹여살리려는 인생은 살지 않을 것이다. 08/08/10 11:59am
이상하게, 뭐든, 지나간 후에야 더 잘 알게 되는 것 같다. 08/08/10 03:43am
어릴 땐 어릴때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 필요하다. 08/08/10 02: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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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장하다 아깝다 2위. 0.03초 차이라니. 08/08/09 20:31pm
'아침이 오는 (쇠)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누구냐 내 단잠을 깨우는 녀석이! 08/08/09 11:15am
청소하고 나면 뿌듯하다 08/08/07 22:36pm
(집안) 청소해주는 남자는 섹시하다… 08/08/07 21: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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