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씨에의 홈 | 2008년 6월 →

7
May 2008
생각
2
metoo

사실 저도 잘 타요. 고등학생때 운동회 때 그늘에 혼자 숨어있는데 해수욕갔다온 모습이 되곤 했죠.

오후 10시 22분 (Seoul) 댓글 (11)
생각
0
metoo

약한 남자: 한 방울 눈물에 아쉬움을 싣고 내일은 더 나아질 거라 다짐한다.

오후 9시 27분 (Seoul) 댓글 (2)
생각
6
metoo

비스타에서 화장품 하나 사는게 이렇게 짜증나는 일이구나. 1시간 동안 여러 프로그램들의 반복적인 설치와 실패를 반복했다. 이런 시스템을 만든 정부, 쇼핑몰, 결제 솔루션 업체들 한심하다.

오후 4시 18분 (Seoul) 댓글 (25)
생각
15
metoo

아직도 어머니 선물을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

오후 2시 43분 (Seoul) 댓글 (19)
생각
0
metoo

曉原(효원)님, 덕근님, kay님, 오리대마왕님, 로망!*-_-*님, 네모님, Avant.님, songsl님, 꼬기훗쇼님, lejark님, i_am_ari님, 후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오후 2시 25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한스님, 송우일님, vienne님, 치바님, app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오후 2시 23분 (Seoul) 댓글 (0)
생각
me2photo
0
metoo

점심 식사

오후 1시 52분 (Seoul) 댓글 (9)
생각
0
metoo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아무 일도 못합니다. 점심먹을 때까지만 신경쓰겠어요. 그래도 할일은 해야되니깐..

오후 1시 33분 (Seoul) 댓글 (2)
생각
2
metoo

아직 밥이 안오네. 배고프다.

오후 1시 4분 (Seoul) 댓글 (7)
알림
0
metoo

기나님이 오늘의 2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2시 48분 (Seoul) 댓글 (2)
알림
0
metoo

코코님이 217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2시 45분 (Seoul) 댓글 (2)
생각
book
3
metoo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라는 원색적인 제목도 맘에 안들지만 누군가를 부려먹어서 부자가 된다는 사고방식도 맘에 들지 않는다.

오전 11시 51분 (Seoul) 댓글 (10)
알림
0
metoo

lejark님이 오늘의 16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11시 44분 (Seoul) 댓글 (2)
생각
6
metoo

좋은 아침이에요

오전 9시 18분 (Seoul) 댓글 (14)
생각
0
metoo

보고싶으니깐 운동하고 자자. 하체운둥은 어느정도된것 같으니 복근만

오전 1시 57분 (Seoul) 댓글 (6)
생각
0
metoo

리예가 보고싶다.

오전 12시 19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