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
- metoo
어제 저녁은 압구정 오늘 식사는 대구에서 내일은 뉴욕?
오후 3시 22분 (Seoul)
me2mobile 뻥미투
-
- 0
- metoo
예전에 녹음해 본 것. 보신 분도 있겠지만 못 보신 분이 많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오전 2시 29분 (Seoul)
-
- 0
- metoo
제가 NDSL을 잘 빌려줬군요. 제가 가지고 있을 때는 똥이나 누는 기계였는데 악기가 되다니요!
오전 1시 57분 (Seoul)
-
- 3
- metoo
몇일간 하염없이 슬펐고 그 이후에는 분노의 시간이었다. 마음 속에서는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났지만 최대한 예의를 갖출려고 노력했다. 동의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모욕하게 될까봐 참았다. 그게 옳은 것 같았다. 이제 차가워진다. 점점 따뜻한 마음이 사라진다.
오전 1시 34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