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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6
Feb 2012
이거아무래도 노린거 같아;; AM 11:27
movie
디테일한 감독의 성향이 영화의 여러 재미요소를 깨알같이 박아둔(나쁘게 말하면 큰 장점도 모르겠을..), 국내에서 만들어진 조폭 관련 영화들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작품. AM 09:04
5
Feb 2012
me2photo
김포프 아찌 덕에 Warhammer 40,000에 대한 관심이 급증해가꼬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을 훑어봤음. 우왕 머쪙~!! '~'b PM 03:23
31
Jan 2012
지..지금 서울에 내리는 블리자드 내가 한거 아님;; PM 03:18
29
Jan 2012
저번 KGC 2011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강연의 강연자료. PM 10:19
25
Jan 2012
오늘같은 날 머리 덜 말리고 나오면 머리카락이 언다. AM 09:36
24
Jan 2012
개인적으로 쓰는 라이브러리에 C++11 내용들 적용시켜보는 중.. 근데 기존 코드랑 중복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적용보단 정리를 하고 앉았네;; PM 02:24
22
Jan 2012
21
Jan 2012
me2photo
와우 이후로 토랭이 기술을 이용해 패치를 전송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쓸줄은 몰랐다. PM 09:50
19
Jan 2012
“프로그래밍은 대단히 논리적인 작업이다. 한 줄만 잘못 작성해도 오류가 나는 것이 프로그래밍의 세계인데 이를 통해서 나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직관력을 가지게 됐다.” - 이와타 사토루 AM 01:33
17
Jan 2012
16
Jan 2012
ㅈㄱ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토깽, 2위: 고르엡, 3위: Mitz, 4위: 8con, 5위: 홈마당쇠,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PM 10:43
이제 동전은 오백원 단위라도 계륵이 되어가고… AM 11:20
15
Jan 2012
movie
원작을 직접 읽어본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 추측에 작가가 의도했던 이야기는 이게 아니었을거 같다는 생각. AM 01:13
11
Jan 2012
어제 삼화고속 타고 자다가 종점까지 다녀온게 자랑.. AM 09:03
30
Dec 2011
Mitz 옆자리가 단돈 오만 오처넌!! 여기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는 당연한거 아닐까? AM 09:51
28
Dec 2011
24
Dec 2011
우리나라 드라마의 마무리는 시스템이 만들어낸 고질병인가? PM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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