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와 함께한지 벌써 D+1018 그대와..D+607
입춘 지났다매!!! 근데 왜 이리 추운거얌! 크앙-0-! 오후 9시 1분
데바 퀘 짜증나! 크앙-_-!!!!! 오후 9시 33분
이 분과 함께한지 벌써 1000일입니다. 언제나 제 이야기를 거부감없이 잘 들어 주시고 늘 한결 같이 대해줘서 고마워요. 계속 오래도록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전 9시 45분
이불속에서 꼼지락 거리기 딱 좋은 아침… 오전 9시 35분
왜 맨날 우는 사람만 울까..? 오전 1시 5분
병원갔다가 조금 (1시간정도) 출근 늦게 한다는 말에.. “애들도 없는데 월차로 그냥 쉬세요..”라고 문자왓다 -ㅅ-; 오전 11시 54분
잡지에 미투가 나오긴 했는데…. 오후 1시 1분
낯선 사람의 백 마디 모락보다 친한 친구의 말 한마디가 더 큰 상처를 남긴다. 오후 5시 21분
새하얀 생크림 얹은 나무ㅋ 오후 1시 10분
눈이 싫어질라 그래요ㅠ 오후 12시 10분
우ㅠ 출근만아니라면ㅠ 오전 10시 21분
우ㅠ 출근만아니라면ㅠ 오전 10시 20분
슬프다. 오후 11시 39분
아침부터 출근하기 싫었는데 오늘하루 참 힘들었다 오후 9시 46분
우리 공부방 애기가 미투를 GD때문에 한다고 한다 ㅎㄷㄷ 안전지대가 사라진다 ㅠㅠㅠㅠㅠㅠ 오후 1시 12분
출근하기 싫다 ㅠ_ㅠ 오전 9시 49분
함박눈 내려요ㅎ 오후 6시 35분
뭐하지요?? 있어도 딱히 약속이 없어요 ㅎㅎ 오전 10시 36분
행복했고, 즐거웠고, 재미있고, 맛있었고, 배불렀고, 졸렸어요. 오후 10시 36분
올해도 여전히.. 크리스마스는 아이온과 함께 하자는 남친.. 오전 8시 53분
Ssoya✿님은 2007년 4월 28일부터 448명과 1,92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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