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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오늘도 그 미소에 설래고, 마치 내가 고백받은 마냥 꺅꺅거리고.. 14 hours ago
7
Feb 2012
me2photo
뽀오얀 속살로 랑냥을 유혹하던 아이.. PM 10:36
6
Feb 2012
내일 꼭 아홉시에 에버랜드에서 표를 끊고싶은데.. 랑냥 안될까? 응? 가자아아ㅠ PM 01:14
5
Feb 2012
삼십대 일의 경쟁률을 뚫을 수 있을까. PM 10:49
너무 행복한 일요일. PM 10:48
3
Feb 2012
Game over. PM 06:17
1
Feb 2012
한발짜국은 오늘 넘었음. 내일은쉬고 내일 모레 반발짜국만 더 가면 끝이보인다! PM 11:53
진절머리가 난다. 계약서는 어제까지고, 난 분명 퇴사의사도 밝혔고. 근데 무슨소리 하냐며 무시하더라." AM 07:36
29
Jan 2012
민트 향 좋아하는 게 독특한 건가?! PM 09:23
26
Jan 2012
월아 비켜보거라. 내가 그자리에 들어가게.. PM 11:00
25
Jan 2012
아아 삼동아~~ PM 11:27
24
Jan 2012
me2photo
일하다 서러워서 밀꾸몽타고 서울에서 도망나왔다. PM 06:33
23
Jan 2012
월급 많이 받으며 설에도 일하는 사람은 능력있는거고, 적게 받으면서 설에도 일하는 사람은 능력이 없고 일 못하는거고. PM 02:19
표 50개 분석중 이제 겨우… 9개 했엉…ㅠ_ㅠ 엉엉 ㅠ_ㅠ PM 01:27
.....
오늘은 설날이 아니다..ㅠㅠ 자택근무 하는날이다…ㅠ_ㅠ AM 09:49
22
Jan 2012
할무니한테 난 만년 어린 손녀. PM 10:54
21
Jan 2012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닌가 보다. 그 사람보면. AM 09:39
20
Jan 2012
어리시절 내 남편님이다! AM 11:58
19
Jan 2012
으악! 삼동이 등장! PM 10:34
회사짤리기! PM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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