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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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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9, 2007 다음날
19
Nov 2007
주문하던 아주머니.. 주문하시다가 잠시만요~ 하시더니 울리는 핸드폰 전화를 받으시곤 “어머 우리딸 사랑해 나가서 봐야지~”라고 발랄해 지시길래 그냥 우리엄마 같은분이 또 있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어 들리는말, “어머 밖에 눈온데요~ 아가씨 몰랐죠?” PM 11:10
눈온다면서요!!! PM 09:05
그만둔다고 말해버렸다… PM 06:25
me2photo
점심 맛있게 드세요ㅎ PM 12:55
되도록 빨리 가는길이 아니라 자기가 막힌다고. 안가겠다고 한 곳으로 찾아가주는 서비스가 너무 고마왔어요^^ 아무리 막혀도 40분이면 될거리를 1시간 걸려서도 도착못하고 중간에 내리고. KTX 반환수수료도 5천원이 넘어가고 할인도 못받고 참. 기분 쌍콤한 월요일^^ AM 09:01
택시기사 훤히보이는 길냅두고 막인곳찾아가면서 돈벌면 좋을까 A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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