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던 아주머니.. 주문하시다가 잠시만요~ 하시더니 울리는 핸드폰 전화를 받으시곤 “어머 우리딸 사랑해 나가서 봐야지~”라고 발랄해 지시길래 그냥 우리엄마 같은분이 또 있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어 들리는말, “어머 밖에 눈온데요~ 아가씨 몰랐죠?”
PM 11:10
되도록 빨리 가는길이 아니라 자기가 막힌다고. 안가겠다고 한 곳으로 찾아가주는 서비스가 너무 고마왔어요^^ 아무리 막혀도 40분이면 될거리를 1시간 걸려서도 도착못하고 중간에 내리고. KTX 반환수수료도 5천원이 넘어가고 할인도 못받고 참. 기분 쌍콤한 월요일^^
AM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