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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먼저 건 아이가 쫓아오고 있었고 한 아이는 도망을 갔다.. 도망가던 아이가 앞에 선생님이 계셔서 멈췄는데 뒤따라 쫓아오던 아이가 멈추지 못하고 그 아이 뒤통수에 얼굴을 박았고, 넘어졌다. 그래서 그 아이는 입술이 찢어지고. 꼬매러 병원에 갔다. 누가 잘못했을까?
오후 3시 56분
(Seoul)
실상은 선생님은 누가 다쳐서 병원갔다는 소리로 도망가던 아이의 뺨을 때리고 어머니를 소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셨다 과연 이 처치는 교사로써 잘된행동일까 교생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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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아 - 여기는 1학년 2반 교실.. 영어쌤 대타로 자습시키고 나는 미투하는 센스를 발휘중..- _-;
오후 12시 18분
(Seoul)
ㅋㅋㅋ 교생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