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쌍콤발랄하고 내 cy일촌명이 First인 란짱- 어느순간부터 연락을 안하고 잠수타더니- 어느순간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뿅 나타나 버린 녀석. 연락이 없어서 완전 서운했다긍-_- 우리 안본지 1년 된거같다. 나쁭뇽-_-친구도 아니다 넌! 크릉~!!
PM 12:47
한때는 정말 만나기 어려웠던 붉은문양언닝…(그렇다고 여자는 아니라능ㅋ)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꼬불거리는 머리+ 구수한 사투리가 뽀인트! 눈웃음이 사라지면 가끔씩 진지함이 나타나는+_+ 그러나 그의 미투는 언제나 진지- _-ㅋ 언니! 우리 또 그 칵테일 바 가자 +_+
AM 01:06
미투의 진정한 엄.친.아. 새벽이: 새벽처럼 막- 뭔가 대단히 논리적이고 차가울 것 같지만, 오히려 너무나 인간미가 넘치고 착한 새벽이>_< 그 추운날 강남을 잎새언니랑 같이 걷던거 생각나?그 이후로 통 못봤넹ㅋ 매일 바뻐보이는 새벽이- 내년엔 하는일마다 잘되길+ㅁ+
AM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