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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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저녁에 식미투로 염장당해 마음을 아파하던 소심한 아연씨는 오늘 큰맘먹고 야식열전을 펼쳐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14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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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171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아흑.. 갑자기 빨라진 속도에 대처하지 못했다! T_T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8시 28분 (Seoul) by 재서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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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공개. 댓글 써주시고 미투 좀 눌러주시면 무섭게 치고 올라오실 수 있는 저질미투. 그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7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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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나오던 지지자 보기가 지지자 순서로 포스팅 보여주는 걸로 바뀌었네? 이제 그래프는 못보는건가;;; 이것도 신기능인거에요?? 있다가 지지자 공개할께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55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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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이 약하다고 말하면 절대로 안믿는 사람이 있는데 옛날에 얼마나 양껏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약한 거 믿어달라는… 이런 포스팅까지 해야 믿겠냐는!!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라고… 그러니까 지금은 약하다는 거 믿어주셈!! 플리즈~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57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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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살짝 흔적을 남기고 싶어요 “제가 왔었다”라는 증표를 남기고 싶을땐..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21분 (Jeju) by 제러시짱^-^)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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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발랄상콤한 포스팅만 하고 싶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9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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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니까 나가고싶어지네;;; 이거 병인가염???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29분 (Seoul) by 윌리엄송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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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문자까지 받았는데, 잊기 전에 올려야지. 30일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일. 이 땅의 교복 입은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면… 후보에게 한 표를.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21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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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진짜 사람 기분 나쁘게 얘기하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3분 (Seoul) by LInE.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