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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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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동안거(혹은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저의 고마운 말벗이 되어주신 미친님들 새해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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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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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굼부리 PM 01:17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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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평화공원 P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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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 AM 09:29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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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풍차(?) A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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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바다 AM 09:56
겨울 습도가 80%가 넘는다. 바닷가는 이렇구나… 아무튼 악기 보관에는 매우 부적절한 환경 AM 09:30
1
Jan 2012
지금 창밖으로는 바람 소리 + 파도 소리. 아직은 그냥 놀러온 기분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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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녕 P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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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비행기에 싣고 가야하는데 PM 12:22
31
Dec 2011
날아오르려는 나의 의지와 그런 나를 붙잡아 두려는 중력 간의 싸움이었지 늘… 아직은 중력의 승 AM 12:38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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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스, 약 80kg의 짐을 먼저 제주로 보냈다. PM 11:53
김근태 님 빈소 난동녀 or 박원순 시장 폭행녀에 대해서는 비난할 필요 조차 없다. 그냥 환자이고 불쌍한 사람이다. PM 11:37
미투 연말 결산을 보니 내가 짝사랑한 미친도 있고, 나를 짝사랑해주신 미친도 있고, 서로 사랑한(?) 미친도 있고, 작년엔 사랑해주셨으나 올해는 나를 버리신(?) 미친도 있고 ㅋㅋ 재밌네 ㅋㅋ PM 12:59
김대중, 김근태 님처럼 권력의 위치에 계시면서도 정치 보복 안 하신 분들이 있는가 하면, 사소한 것 하나하나 트집잡아 여러 사람 마구 못살게 구는 찌질이도 있다. 역시 뭘하든지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AM 09:13
김근태님이 결국… 슬프게 시작하는 아침 AM 08:58
29
Dec 2011
묵묵히 건물 청소하시던 아저씨, 메뉴에도 없던 채식주의자용 국수와 떡국을 끓여주시던 옛집 국수 아주머니와 작별인사를 나누고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PM 07:25
마지막 출근. 사무실에서 내 흔적들을 지우고 있다. AM 09:44
오바마: “대통령입니다” 병사: “죄송합니다만 지금은 일과 시간이어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통화가 가능하니 그때 다시 걸어주십시오.” 오바마는 점심시간까지 기다려 전화를 걸어야 했다. #김문수보고있나? AM 12:06
28
Dec 2011
김문수 아저씨 또 한껀. 저 동네 수준은 정말 참… 이건 무슨 3류 국가 코미디 P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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