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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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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정치적 무관심은 본인은 물론 이웃들의 삶까지 더 힘들게 만들 수 있다. PM 12:18
많은 네티즌이 열심히 노력했지만 현실에선 작은 목소리에 지나지 않은 것 같다. 아직은 인터넷이 노인정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새삼 확인한 듯… 젊은 사람들의 투표율 얼마나 될까 AM 10:27
자사고 특목고 영어교육 확대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하겠다는 초절정 모순 정책과 화려한(?) 과거에도 불구하고 공정택씨가 당선되었다. 부유층은 그나마 열심히 투표했고 서민층은 먹고 살기 바뻤던 모양이다. 어차피 학부모 아닌 나야 관망하면 그만이지만, 서민들은 고생 길 열렸다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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