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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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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야식의 유혹… PM 11:05
건강을 돌보자. 그동안 내몸에 너무 무관심 했다 PM 10:36
지하철, 버스에서 전화기 진동으로 안 해놓거나 큰소리로 통화하거나, DMB 큰 소리로 틀어놓거나, 전세 낸 듯이 마구 시끄럽게 대화하시는 분들…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 안 느껴지시나요. 누군가는 당신을 던져버릴 수도 있답니다. 제발 자제해 주세요 AM 11:29
아침부터 한번 웃겨주시고 : 자국 인권위도 무시하고 심지어 국제엠네스티도 '좌빨'이라 매도하는 나라가 뭔 인권 타령인가 AM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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