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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아무래도 야식 먹으며 뉴스 보는 건 설상가상이겠지? PM 11:30
음악과 여행을 좋아하고 잘 웃고 유쾌하고 천사같던 한 청년이 작년부터 마음이 부쩍 거칠어졌다. PM 08:21
신영철 대법관, '촛불' 판사에 수차례 이메일 '파문' : 막장 정권표 망국의 촉수가 뻗히지 않은 곳이 없구나. 어디까지 막나갈라고 이 모양인가. 더 말이 필요없는 쓰레기 정권이다. 정말 최악이다. 너희들이 말한 '선진' '법치'가 이런거니? PM 04:21
아이콘 변경 기념 AM 09:42
4년 혹은 5년마다 고단하고 힘든 삶을 조금이나마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지만 많은 서민들은 그 기회를 외면하거나 자살골을 넣는 듯…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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