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8
Mar 2010
야호! 머그컵이 오겠군 PM 04:55
16
Mar 2010
[미투백만] 역사적인 100만 회원 돌파 기념을 함께하면서, 오늘만큼은 놓치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결과는 서버만이 알고 있겠지요. 여전히 제게는 자랑스런 미투데이, 감사합니다. AM 12:00
15
Mar 2010
[미투백만] 외국에서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이 이름을 떨칠 때,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이것이 바로 오늘날 100만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미투데이입니다. 미투데이,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자랑스런 이름입니다. 감사합니다. PM 07:34
1
Jan 2010
새해 첫 글입니다! 설리를 달아주세요 (?) AM 02:44
31
Dec 2009
2009 SSUE의 연말결산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orz AM 03:13
29
Dec 2009
[2009년돌아보기] 애초에 남들보다 능력치가 조금씩 모자랐던 탓인지 힘겹게 발버둥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만 간신히 면했다. 이 와중에 음악적 감각마저 잃은 것 같아서 심란하다. 과거에 어떻게 이렇게 찍을 수 있었는지 이젠 신기할 뿐 (…) PM 03:35
3
Dec 2009
무심코 지나쳤는데 K리그 챔피언전 티켓에 당첨됐었네요 제게도 이런 행운이.. 감사드려요~ 하지만 진짜로 신경 안 쓴 덕택에 미처 못 갔네요 ㅠㅠ 전 진짜 펠레가 맞나 봅니다;; AM 12:02
1
Dec 2009
제가 진짜 신종펠레라도 된 건지.. 풀옵서 제가 응원하던 팀마다 다 졌네요 ㅠㅠ 하지만 이번 결승전만큼은 객관적 전력이 앞서는 전북이 이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몰리나와 루이스의 대결! 기대됩니다. AM 12:48
27
Nov 2009
언제나 그랬듯이 우승은 역시 포항입니다. 트레블 찍고 국대로 와 주십시오 파리아스 감독님! PM 07:13
21
Nov 2009
영원한 명장 귀네슈 감독님 틀림없이 유종의 미를 거두실 거라 믿습니다. 우승은 포항이 하면 좋겠지만 전남전선 FC서울이 설욕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AM 01:45
28
Oct 2009
이 실험은 아주대학교 연구실과 KAIST 신경물리연구실 공동으로 미투데이에서의 메시지 확산에 대한 연구 실험입니다. 실험에 참가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금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PM 11:46
28
Sep 2009
본격 숙제의 노예화. PM 10:14
24
Jun 2009
뒤늦게 플스2를 사서 즐기는 중. AM 11:02
9
Jun 2009
8일 지난 6월 첫 글. PM 07:58
31
May 2009
드디어 올해의 5월이 지나간다. 별 이룬 것도 없이 과제만 잔뜩 남았구나.. ㅇ<-< PM 09:18
30
May 2009
이 곳은 개점휴업인가. 첫 날부터 아무도 안 온다 orz……….. PM 10:18
SSUE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7:37

Follow RSS SSUE is sharing 17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May 3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