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크굳크! 집에가서 일해야지! 어쨌든 집에 간다 집에 간다 +ㅁ+ 가는 길에 내 사랑하는 그녀도 살짝 보고 가야지 ㅋㅋ
오후 8시 36분 (Seoul)많은 분들의 진로고민이랄까 적성이야기랄까를 보니 나는 정말 사람날은 한치앞을 볼 수가 없다고 ;; 법대를 가려 했던 내가 심리/언론광고/일문 중에 언론광고를 하다 지금 웹벤쳐를 한다니 허허허허-_- 컴 참 좋아하긴 했었드랬지.
오후 4시 0분 (Seoul)이 님 마음이 넓고 친절 하시기가 태평양에 그지 없고 그 안목 또한 … 아 더이상은 부끄럽훠 못쓰겠삼 그저 이 분이 아직 세상과 함께하기에 나이 어리고 깨끗하고 순진하야 하시는 칭찬의 말씀이니 나에게 돌은 던지지 말…
오후 12시 39분 (Seoul)추울 줄 알고 잔뜩 입고 오니 또 덥네… 나 이 거 참 어쩔, 커피 한잔 타마시고 오늘의 수습 타임을 시작해야지 ㅠㅠ..
오전 10시 18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