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11시가 넘었을 뿐인데… 커피 마시겠다고 커피 믹스 봉지를 따서는 쓰레기통에 부었다. 정줄은 안드로메다에 이미 가있구나
오후 11시 24분 (Seoul)이제 겨우 11시가 넘었을 뿐인데… 커피 마시겠다고 커피 믹스 봉지를 따서는 쓰레기통에 부었다. 정줄은 안드로메다에 이미 가있구나
오후 11시 24분 (Seoul)아침 10시에 일어나 이삿짐 마저 싸고 트럭에 태워 보내고 다시 짐 풀어서 정리 막 하다가 오후 5시에 샤워 하고 홍대로 텨 가서 밥 후다닥 먹고 공연 보고 집에 왔더니 11시가 넘었네. 피곤한 하루
오전 12시 24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