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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Sep 2009
Hello, 오랜만. PM 04:25
랄랄라나쯔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녹신녹신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21
17
Jun 2008
오늘.이 내게 남은날중 가장 젊은날! AM 11:49
16
Jun 2008
난 아직 많은 공부가 필요해, PM 04:25
상사들 꼬장도 싫고, 머리 복잡한 3D일도 싫고, 몸은 편하고 싶고, 아직 철이 안든건가. AM 11:03
13
Jun 2008
버리고 싶다. AM 10:42
11
Jun 2008
맨날 졸리고, 배고푸고, 일하기 싫고. 고질병이다.ㅋㅋ AM 10:40
10
Jun 2008
친구의 결혼선물로 5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하려는데, 뭐가 좋을까? PM 05:29
9
Jun 2008
연휴끝이라 왠지 더 심각한 월요병.이다. PM 03:47
4
Jun 2008
버그 고만 잡고 싶어요.ㅠ PM 03:17
2
Jun 2008
로또 1등.쯤은 걸려야 기분이 상큼해질것 같다. PM 05:20
다시 꽉 조이고, 고고싱!! PM 02:27
30
May 2008
조중동, 나쁜나쁜나쁜놈들. PM 03:07
29
May 2008
시간이 졸졸졸, 잘도 가는구나. PM 03:40
28
May 2008
집에서 따끈한 라면 한개 끓여먹고, 양파링에 맥주한잔 하면서 TV보다 낮잠자고 싶다. PM 02:40
입에서 계속 단맛이 난다. 꼭 사탕을 먹고 난것처럼 입안이 온통 달달한 느낌. 뭔가 건강의 적신호는 아닐까? AM 10:42
27
May 2008
또 슬슬 나태해지고 있다. 다시 바짝! 차리자. PM 05:05
오뉴월 감기에 걸렸습니다. AM 11:08
23
May 2008
21
May 2008
목구멍이 따끔따끔, 감기 오려나봐요.ㅠ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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