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워질 추억 따위..
출근은 하였으나.. 할일이 없다.. 노는것도 지겹고 졸린다;; 오후 3시 39분
밥솥 요리 먹을건 먹고 살아야지.. 오전 8시 54분
강철심장님은 2007년 3월 15일부터 144명과 1,11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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