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워질 추억 따위..
이번 작업할 사이트는 재미있을 거 같기도.. 오전 11시 56분
귀 피어싱 해보라는.. 아니 무조건 해야 된다고 강력주장하는데.. 악세사리도 자기가 골라 준다 하고.. 취향이 좀 남다른 친구라 살짝 걱정된다. 정말 그게 나한테 어울리긴 한거야? 내나이 벌써 서른에.. 오전 9시 30분
과시적 소비로서 남성의 페미니즘 - 여러가지 의미에서 재미있는 글.. 저런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실제로 저 케이스에 해당하는(해당한다고 생각되는) 녀석을 본 적이 있다. 의외로 잘 통하는 듯 하기도 하고.. 오전 4시 40분
강철심장님은 2007년 3월 15일부터 145명과 1,08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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